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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 밀리터리 전략시뮬레이션 ‘해전1942:국가함대전’ 홍보모델로 걸그룹 ‘씨스타’ 발탁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화끈하면서도 시원한 해전을 경험해볼 수 있어 인기 고공 행진 중
시원한 가창력과 강한 카리스마로 큰 사랑 받고 있는 ‘씨스타’ 통해 다양한 매력 발산할 예정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해전1942:국가함대전(이하 해전1942)’이 홍보모델로 최고의 걸그룹 ‘씨스타’를 발탁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실감나는 해상 전투를 만끽할 수 있는 ‘해전 1942’는 밀리터리 전략시뮬레이션의 명가인 신스타임즈의 작품답게 출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모으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앞서 1차 업데이트를 통해 ‘훈장 기능’, ‘계급 기능’, ‘섬 약탈’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해전 1942’는 각 서버의 진정한 최강자를 가릴 수 있는 ‘해전 쟁탈전’, ‘군단보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되는 대규모 2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대규모 2차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제공함은 물론 외적으로도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해전 1942’는 최고의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씨스타’를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진행해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 가요계에서도 독보적인 이미지와 위치를 확보한 걸그룹 ‘씨스타’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강한 카리스마, 뛰어난 퍼포먼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이다. 가요계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멤버 개개인이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진정한 대세 걸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스타임즈는 특히 여름을 배경으로 하는 시원한 음악을 주로 선보여 여름 걸그룹이라고 불리는 만큼 상쾌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의 ‘씨스타’가 ‘해전 1942’의 강렬한 해상전투와 잘 어울릴 것 같아 홍보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4인4색의 매력을 지닌 ‘씨스타’가 ‘해전 1942’를 통해 선보일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유저 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해전 1942가 게임 홍보모델로 씨스타를 발탁하게 되었다”라며,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씨스타와 해전 1942의 만남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해전1942’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avy19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