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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모’, 모바일 RPG ‘오버로드’로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2016’ 참가
차별화된 성장과 전투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 제공해
유럽 최대의 게임시장인 독일에서 국산 게임에 대한 가능성 확인하기 위해 나서

코코모(대표 남궁곤)는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오버로드’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주관하는 ‘게임스컴 2016(gamescom 2016)’ 공동관(Hall 04.1-E025a)에 참가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오버로드’는 정통 판타지 세계관을 언리얼 엔진 4로 구현한 글로벌 플래그쉽 모바일 RPG로, 고퀄리티의 3D 그래픽과 기존의 RPG와는 차별화된 성장 시스템, 다양한 스킬 조합을 통한 전투 방식을 갖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투 시 5명의 히어로를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조작하는 방식을 차용해 히어로의 특성과 조합, 공략 패턴과 위치까지 고려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레이드 보스와 균열의 파편, PvP 전투 등 풍부한 전략 콘텐츠로 우수한 게임성을 자랑한다.

코코모는 ‘오버로드’의 글로벌 출시 전 ‘게임스컴 2016’에 참가하여, 유럽 최대의 게임시장인 독일에서의 가능성을 타진함과 동시에 현지 반응을 확인해보겠다는 목적이다. 

코코모 남궁곤 대표는 “오버로드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인 게임스컴에 참가한다”라며, “오버로드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해외에 선보이고 국내 게임의 우수성을 알리고 오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