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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워팜 통해 참가한 ‘차이나조이 2016’에서 연일 호평을 얻으며 성료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의 플레이 체험관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 풍성
조만간 2차 CBT 통해 게임 모드와 스킬, 사운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공개 예정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5일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6’에 참가한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중국 서비스명 街头篮球, 가두농구)이 높은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의 모바일 버전은 중국 현지 파트너사인 아워팜을 통해 이번 ‘차이나조이 2016’ 행사에 참가했다. 아워팜은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의 플레이 체험관을 운영해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진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중국 유저들 사이에서 원작 특유의 스트릿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고품질 그래픽, 조작감 등 게임성을 잘 살렸다는 평을 잇따라 받았다.

조이시티의 대표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은 중국 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인기 스포츠 게임 중 하나다. 오랜 기간 서비스를 이어온 만큼 IP 자체가 보유한 인지도가 높아 모바일 버전에 대한 기존 유저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

한편, 아워팜은 지난 5월 중국에서 1차 CBT를 진행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조만간 신규 게임 모드와 다채로운 스킬, 사운드 효과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해 2차 CBT를 실시할 계획이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