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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간 3대3 대전 시스템 도입…“한층 강렬하고 치열한 전투 가능”
신규 모험 지역 ‘정령의 숲’ 3, 4월드 열려
업데이트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준비…출석, 길드 가입 시 보상 풍성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RPG ‘KON(콘, Knights of Night, 개발사: 넷마블블루)’의 길드 결투장 및 신규 모험 지역을 오픈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를 기념한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타 길드와 3대 3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길드 결투장’이 새롭게 열린다. 이용자 본인을 포함해 길드원 2명과 함께 상대 길드원들과 전투를 진행하며, 아군이 불리한 상황에서 발동되는 길드 광폭화 시스템이 특징이다.

모험 지역 ‘정령의 숲’은 3, 4월드를 추가한다. 해당 지역에서는 신규 부위 장비인 벨트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 최상위 등급인 KON 장비 ‘아스테아 장비 세트’가 새롭게 마련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총 7일간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기적 무기 상자를 포함해 8개의 기적 등급 장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KON은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으며 올해 가장 주목받는 액션 RPG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길드 콘텐츠 강화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