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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10 전투가 가능한 ‘아레나’ PVP 및 ‘영웅 랭킹’ 시스템 등 대거 추가 
신규 유저들을 위한 ‘초보자 길드’, ‘신규 점프’ 시스템 등 콘텐츠 도입 
업데이트 기념 캐릭터 생성 유저 대상 ‘90레벨 주인공 및 전설 영웅’ 지급 

㈜넥슨(대표 박지원)은 ㈜엔도어즈(대표 신지환)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영웅의 군단’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빅매치’ 업데이트를 19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운 시나리오 ‘5막 2장’을 추가하고, 10대 10 전투가 가능한 ‘아레나’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별로 선호하는 영웅을 확인할 수 있는 ‘영웅 랭킹’, 전투 없이 보상 획득이 가능한 ‘전투 소탕’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신규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도 대거 추가했다. 게임 내 캐릭터를 만들면 자동으로 가입되는 ‘초보자 길드’ 시스템과 계정 생성 시 여덟 명의 ‘90레벨 영웅’이 지급되는 ‘신규 점프’ 시스템 등으로 접근성을 보다 강화했다. 

이 외에도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영웅 정보’, ‘프리미엄 고용’ 등에 새로운 디자인의 UI(User Interface)를 적용했으며, ‘영웅 진화 및 배치’ 개선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변화로 재미를 더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전설 A등급 90레벨 주인공 및 전설 영웅’을 지급하고, 모든 유저들에게 누적 접속 일자에 따라 ‘신화 영웅’을 제공한다. 

한편, ‘영웅의 군단’은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턴제 방식 전투의 전략요소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게임으로, 2014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인기 걸그룹을 기용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유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영웅의 군단’ ‘빅매치’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웅의 군단’ 공식 홈페이지(http://yg.nexon.com)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legionofheroe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