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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튬 퍼레이드부터 앵그리버드 미니 극장, 상시 이벤트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앵그리버드: 더 무비] 캐릭터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한다.

로비오는 2016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해 지난 5월 개봉 이후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앵그리버드: 더 무비]의 다양한 캐릭터를 소개하고 또한 앵그리버드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코스튬 퍼레이드, 미니 극장 운영, 이벤트 등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앵그리버드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은 레드, 척, 밤 등 영화 속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코스튬 퍼레이드와 행사 기간 중 앵그리버드 부스에서 상시로 진행되는 캐릭터 이벤트를 통해 부스를 찾은 관람객과 앵그리버드 팬들이 다시 한번 영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영화에서 귀여움을 한껏 발산하며 등장한 로비오의 새로운 IP, 아기새들(Hatchlings)도 만나볼 수 있어 업계 관련자와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부스 내에 앵그리버드 미니 극장을 별도로 마련하여 [앵그리버드: 더 무비]의 주요 에피소드 장면과 앵그리버드 툰즈 등의 다양한 영상을 상영한다. 앵그리버드 공식 페이스북 등 SNS을 통한 사전 이벤트를 통해서도 관람객과 팬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완구 브랜드 레고(LEGO)부터 패션 브랜드 H&M,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Etude) 등 전세계 300개 이상의 파트너와 함께 선보였던 앵그리버드의 저력을 발판삼아 캐릭터 페어 기간 중 적극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로비오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3D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한 앵그리버드 영화가 올 여름 극장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앵그리버드 캐릭터에 대한 니즈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현재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라이선싱 제품들이 속속 출시가 되고 있어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