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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 임지훈)는 27일, 두번째 ‘카카오게임 S’ 출시작인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이하 놀러와 마이홈)’의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올 여름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11(대표 김대진)이 개발중인 ‘놀러와 마이홈’은 ‘에브리타운’ 시리즈 개발을 총괄해 온 김대진 대표의 12년 노하우가 담긴 정통 SNG(소셜네트워크게임)로, 사전예약 오픈 14일만에 54만 명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하반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SNG 장르의 부활을 노리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테스트 기간동안 게임 플레이를 위해 ‘놀러와 마이홈’을 재방문한 이용자 비율은 85%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깜찍한 캐릭터, 다양한 퀘스트와 소셜 기능을 통한 유저들간 자유로운 교류 등 ‘놀러와 마이홈’이 강점으로 내세운 게임성에 대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확인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S TF장은 “사전예약과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놀러와 마이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테스트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테스트 참여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최적화 작업을 거쳐 올 여름 목표로 정식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놀러와 마이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http://myhome.game.kaka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카카오톡 페리테일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사전예약에 등록한 친구 숫자에 따라 정식 서비스시 각종 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 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사한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