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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하늘, 헌터, 폴 4강전 올라…1위 상금 1천만원
OGN 매주 토요일 '백발백중 챌린지' 리그 방송 中
연속 만석 기록…모바일 FPS e스포츠 가능성 보여줘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지난 25일 국내 최초 모바일 FPS게임 e스포츠 대회 ‘백발백중 챌린지’ 4강전이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백발백중 챌린지’는 모바일 FPS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의 공식 e스포츠 대회로 5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다. 정규리그는 총 16개 팀이 4조로 나뉘어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지난 토요일 각 조의 우승팀이 4강전을 치렀다. 

4강에 오른 팀은 주목, 하늘, 폴(FOL), 헌터(HUNTER)다. 주목, 하늘, 헌터는 클랜전 상위 팀으로, 특별초청전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던 팀이며, 폴은 다크호스로 떠오른 팀이다. 대회 당일, 만석이 될 정도로 많은 이용자가 찾아와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성원에 화답하듯 각 팀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현재 ‘백발백중 챌린지’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e스포츠 전문채널 OGN을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4강전은 7월 2일 방송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다음 달 2일 열리며, 오는 9일은 한국과 중국의 최강 클랜이 맞붙는 한중전이 열린다. 정규리그 상금은 1위 1,000만 원, 2위 150만 원, 3위 100만 원, 4위 50만 원이다. 한중전 우승 국가는 상금 900만 원, 준우승 국가는 300만 원을 받는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매주 경기가 열림에도 불구하고 연속 만석 행진이다. 앞으로 남은 결승전, 한중전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모바일 FPS게임 e스포츠 대회의 선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백발백중 챌린지’ 사이트(http://event.view.netmarble.net/wefire/event/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발백중’은 지난해 9월 22일 출시해 단숨에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FPS장르의 포문을 연 화제작이다. 이 게임은 PC 온라인 FPS 게임 수준의 타격감과 박진감을 높은 완성도로 구현했으며, 쉬운 조작 시스템으로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FPS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