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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타임즈’,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 ‘해전1942:국가대함전’ 첫 공개
‘해전1942:국가대함전’, ‘전함제국’과 ‘탱크제국’을 통해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강자로 떠오른 신스타임즈의 야심작
‘해전1942:국가대함전’, 전략 게임 돌풍 일으킨 ‘전함제국’보다 업그레이드된 전략 전투와 생생함으로 무장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중국 신스타임즈(SINCETIMES)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해전1942:국가대함전(이하 해전1942)’를 첫 공개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해전1942’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해상 전함 배틀로, 실존하는 전함 약 200여 종을 게임내에 구현해냈기 때문에 현실감 넘치는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또한, 2015년 국내에서 전략게임 돌풍을 일으킨 해상전투 전략 시뮬레이션 ‘전함제국’의 개발사가 만든 정통 후속작이기도 하다.

탄탄한 게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긴박감 넘치는 연출과 강렬한 타격감을 완성했기 때문에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나만의 함대를 구축하고 배치하는 등 과감한 전술과 고도의 전략 플레이를 통해 다른 유저의 해상 영토를 점령하는 짜릿함도 느낄 수 있다.

앞서 ‘전함제국’과 ‘탱크제국’을 통해 밀리터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계의 절대 강자로 떠 오른 신스타임즈는 또 한 번 매니아층을 사로잡기 위해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로 무장한 ‘해전1942’를 서비스해 국내 게임 시장에 완전히 자리를 잡겠다는 포부다. 금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정식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밀리터리 게임 명가로 인정받고 있는 신스타임즈가 전작인 전함제국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역작 해전1942를 금일 첫 공개하게 되었다”라며, “전함을 통한 해상 전투가 주요 콘텐츠이다 보니 올 여름에 어울릴만한 시원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정식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해전1942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