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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러, 6월 정식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주사위 보드게임 ‘다이스걸’ 첫 공개
‘다이스걸’,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주사위 보드게임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참신한 시스템과 웹툰 콘텐츠 등 다양한 매력 발산할 예정

㈜아우러(대표 정종률)는 자사가 개발하고, 6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모바일 주사위 보드게임 ‘다이스걸:엎치락뒤치락 주사위레이싱(이하 다이스걸)’을 첫 공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아우러’는 아우러만의 창의성을 통해 전 세계 유저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랑받는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한다는 모토로, 친숙한 장르와 게임사의 창의성, 명확한 타게팅이 접목된 모바일게임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게임 개발사이다. 

2014년 6월에는 국내 최초 등산 모바일게임 ‘산타고 with BAND’의 참신함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으며, 2015년 11월에 출시한 캐주얼 퍼즐게임 ‘SuperBall Advance’는 새로운 방식의 벽돌깨기 게임이라는 친숙한 장르와 전 연령층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함으로 구글플레이 글로벌 피처드로 선정되는 등 소규모 개발사에서만 가능한 참신함으로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신선함으로 무장한 ‘아우러’가 2016년 6월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인 ‘다이스걸’은 도트 그래픽 기반의 모바일 주사위 보드게임이다. 성인 유저들의 동심을 자극하는 픽셀그래픽과 전 연령층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보드게임 장르, 엎치락 뒤치락 레이싱 요소, 웹툰 콘텐츠가 핵심이다. 

특히 ‘아우러’의 웹툰 콘텐츠는 유저가 게임을 지속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로, 유저는 게임 승리를 통해 웹툰 조각을 획득할 수 있고, 획득한 웹툰 조각으로 게임 내 연재되고 있는 ‘겜툰’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육성과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 등은 보다 진화된 주사위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