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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특별초청전 성황, 유저들 폭발적 반응 
TOP4 클랜 토너먼트 실시 
I.O.I 전소미, 김세정 ‘불꽃튀는 대결’ 선보여 
정규리그 돌입… 7월 2일까지 진행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지난 21일 ‘백발백중 챌린지 특별초청전’을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하며, 국내 모바일 슈팅게임 최초 e스포츠대회 시작을 알렸다.

‘백발백중 챌린지’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슈팅장르의 포문을 연 화제작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의 첫 번째 e스포츠 리그로, 21일 개막행사인 특별초청전을 시작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특별초청전’은 추첨을 통해 초청한 이용자 6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TOP4 클랜 토너먼트와 ‘백발백중’ 광고모델인 국민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경기,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클랜 토너먼트는 게임에서 높은 인기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상위 4개 클랜 ‘주목’, ‘하늘’, ‘어벤져스’, ‘헌터(HunTer)’가 참가했다. 특히, 결승전은 막판까지 치고 받는 치열한 접전으로 관중들의 큰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날 가장 화제를 모은 건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와 김세정의 라이벌 리턴매치였다. 전소미와 김세정은 Mnet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각각 1위, 2위를 차지한 인기 멤버다. 특별초청전에서 두 사람은 ‘백발백중’ 1대1 대전모드로 또다시 맞붙었다. 아이오아이와 함께한 특별초청전은 오는 28일 게임전문채널 OG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백발백중 챌린지는 국내 모바일 슈팅게임 최초 e스포츠 대회이자, 넷마블이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다”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모바일 슈팅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한번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특별초청전 이후 넷마블은 5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정규리그를 진행한다. 정규리그는 상위 4개 클랜과 선발된 12개 팀이 토너먼트로 승부를 펼치게 된다. 정규리그 상금은 1위 1000만원, 2위 150만원, 3위 100만원, 4위 50만원이며, 1~3위는 7월 9일 열리는 한중전에 참가한다.

‘백발백중 챌린지’에 대한 정보는 대회 홈페이지(http://event.view.netmarble.net/wefire/event/65)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100shots100hi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