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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대규모 전략게임 ‘천하를 탐하다’의 공개형 파이널 테스트를 성료했다고 금일(20일) 전했다.

‘천하를 탐하다’는 지난 10일(화)부터 19일(목)까지 10일간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주요 콘텐츠 점검 및 서버 안전성 등을 테스트했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 데이터 분석 결과 1일차 대비 2일차 재접속률 80%, 2일차 대비 3일차 재접속률이 90%에 육박하며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천하를 탐하다’는 13개의 주(성)와 200만개의 영지를 점령하여 천하통일을 이룩하는 시스템으로, 영지 점령을 위해 주변 실제 플레이어와의 협력과 동맹이 중요시 되는 게임이다. 규모감이 느껴지는 200만개의 드넓은 영지, 다양한 삼국지의 실제 무장을 육성하여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두뇌싸움이 강조 된 게임으로, 모바일 전략게임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엔터메이트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완성형 전략게임을 시장에 내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천하를 탐하다’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참여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100 옥패, 150 전법점수, 5천 엽전, 4성 조조 무장을 선물한다고 전했다.

한편, ‘천하를 탐하다’는 6월 초 무료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사전예약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https://goo.gl/sthLA2)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그 외 게임과 관련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1000t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