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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오브 플리츠’, 김태곤 상무가 이끄는 엔드림의 첫 번째 모바일 게임
해상전 콘셉을 토대로 전략성과 협동을 강조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흥행작을 통해 쌓은 글로벌 서비스 경험으로 기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

조이시티는 16일 엔드림이 개발 중인 모바일 대작 ‘클래시 오브 플리츠(Clash Of Fleets)’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클래시 오브 플리츠’는 해상전 콘셉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전투 모드와 강력한 엔드 콘텐츠, 고퀄리티 그래픽을 내세운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실존했던 함선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교역 시스템’과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강조한 ‘연맹’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갖췄다. 또 50개 이상의 교역 도시로 전장을 분산시켜 전쟁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전투 리플레이 시스템으로 전략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엔드림의 첫 작품인 ‘클래시 오브 플리츠’를 전 세계에 서비스할 권한을 갖게 됐으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건쉽배틀’과 홍콩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성과를 낸 ‘주사위의 신’ 외 여러 타이틀을 성공시킨 경험을 살려 ‘클래시 오브 플리츠’를 글로벌 히트작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차별화된 게임성을 지닌 모바일 대작 ’클래시 오브 플리츠’로 ‘클래시 오브 킹즈’나 ‘게임 오브 워’가 석권한 기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드림은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유명 타이틀을 제작한 김태곤 상무와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가 함께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현재 ‘클래시 오브 플리츠’와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