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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RPG '원더택틱스', 길드 시스템 추가하며 새로운 재미 요소 제공
길드 당 최대 30명까지 구성 가능, 매주 다양한 길드 미션 통해 풍성한 게임 내 혜택 제공
'원더택틱스',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와 10개 언어 기반의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 진행 중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원더택틱스’에서 길드 시스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월) 밝혔다.

'원더택틱스'는 이번 길드 시스템 추가로 이용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게임 내 소통을 지원하고, 길드원들과 즐기는 새로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배가시켜나갈 계획이다.

'원더택틱스'의 길드는 길드장 1명과 최대 3명의 부길드장 포함 총 30명의 길드원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명예의 전장에서 전투를 통해 획득한 명예 점수를 사용하면 누구나 길드를 생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길드원들과 함께 하는 미션을 매주 제공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매주 새롭게 제공되는 총 25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길드 경험치와 함께 다양한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장 빠르게 미션을 완료한 상위 5개 길드는 '명예의 전당'에 길드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또, 길드 활동을 통해 획득한 길드 포인트를 사용해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길드 교환소를 선보인다. 길드 교환소의 아이템 목록은 길드 레벨에 따라 변경되며, 전설 영웅 소환서를 비롯해 다양한 영웅 소환서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한 '원더택틱스'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 요소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길드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으며, 길드원과 함께 즐기는 원더택틱스의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라며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한 개선 작업도 진행했으니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