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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팜 통해 오늘(29일)부터 일주일 간 중국 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돌입
래더 시스템을 비롯해 PVE, PVP 모드 등 핵심 콘텐츠 최초 공개
1차 CBT에서 수집된 데이터 및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2차 CBT 준비할 계획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 대표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중국 서비스명 街头篮球, 가두농구)이 29일 중국에서 첫 번째 비공개 시범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1차 CBT는 아워팜(대표 스티븐 후)을 통해 4월 29일(금)부터 5월 5일(목)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다. PVP, PVE 등 기본 게임 모드와 함께 리그 챔피언 자리를 두고 순위 경쟁을 펼치는 래더 시스템을 공개, 향후 모바일 e스포츠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늠해볼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역동적인 조작감 등 원작이 가진 재미 요소를 잘 반영한 스포츠 대전 게임이다. 방대한 양의 스킬 콘텐츠를 활용해 나만의 선수와 경기 스타일을 만들 수 있으며, 빠른 속도감과 화려한 스킬 이펙트로 경기를 관전하는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아워팜은 중국 현지에서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안정성,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집된 데이터 및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2차 CBT를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조이시티는 올해 3월 중국 게임 회사인 아워팜과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IP 기반의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조이시티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경험을 살려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직접 서비스할 계획이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