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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골프스타’, 출시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사파리 코스’, ‘스킨스 대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신규 콘텐츠 추가 
인도네시아어∙태국어 추가해 총 11개 언어 지원,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 지속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글로벌 인기 게임 '골프스타’의 출시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3년간 '골프스타'를 즐겨온 유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신규 라운딩 코스 및 대회 시스템 등을 선보이고, 새로운 언어 2종을 추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사파리 코스’는 아프리카 케냐 지형을 사실감 있게 구현한 신규 코스로, 멋진 주변 경관과 코끼리, 기린, 얼룩말 등 생동감 넘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색다른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사파리 탐험가를 테마로 한 신규 의상을 선보여 나만의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실제 골프 경기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 ‘스킨스 대회’를 추가했다. 각 홀마다 상금을 걸고 경기를 진행하는 ‘스킨스 대회’에 참여하면 홀별 보상과 함께 전체 홀 종료 후 최종 우승자에게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어와 태국어를 새롭게 추가해 총 11개 국가의 언어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글로벌 공략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밖에 1:1토너먼트 대회에 각 홀마다 승부를 겨뤄 이긴 홀이 많은 쪽이 우승을 차지하는 ‘매치플레이’ 방식을 새롭게 도입하고, 최고 능력치를 발휘하는 브릿지스톤 제휴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는 등 게임의 즐거움을 배가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한편, 골프스타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사파리 코스’에서 1:1 토너먼트에 참여한 유저 100명을 추첨해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하며, 8강부터 우승까지 각 단계에 도달할 때마다 스타를 선물한다. 또한 접속 보상 이벤트를 통해 3주년 기념 골프공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3년 동안 꾸준히 골프스타를 즐겨주신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더욱 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