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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비해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 가능한 ‘배틀로얄’ 모드
‘살인 토끼 로나’ 등 신규 스킨 추가 및 영웅 밸런스 조정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모바일 AOS 게임 ‘베인글로리’에 신규 모드 ‘배틀로얄’을 추가하고, 스킨, 밸런스 등을 수정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배틀로얄’은 랜덤으로 선택되는 영웅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해당 영웅을 보유하지 않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긴장감을 더하기 위해 기존과 달리 귀환이 되지 않으며, 평균 7~10분 정도로 경기가 마무리 되는 등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만끽할 수 있다. 

앞서 슈퍼이블 메가코프는 이달 초 베타 테스트를 통해 ‘배틀로얄’ 모드의 버그와 개선 사항 등을 접수 받은 바 있으며,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시 선택하기와 스킨 고르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살인 토끼 로나’의 한정판 스킨과 ‘창공의 약탈자 복스’ 3단계 스킨, 폭군 핀 1, 2, 3단계 스킨 등이 새롭게 선보였다.

아울러 알파, 라임, 케스트럴, 복스, 흑깃 등 다양한 영웅에 대한 밸런스가 조정됐으며, 재생의 분수와 조명탄 투사체의 속도가 증가했다.

이 밖에 ▲길드원에게 명성 부스트 선물 기능 ▲미니언 광산, 크라켄, 정글 몬스터 변경 ▲생명의 샘과 재생의 분수 회복 효과가 잃어버린 체력을 기준으로 적용되도록 수정됐다.

슈퍼이블 메가코프 관계자는 “기존 3대3 모드에 비해 짧은 시간 내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배틀로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추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vainglory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