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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더 비스트’ 로고 및 상품명 등록 마무리, 5월 중 사전예약 시작
‘더 비스트’, 터치 및 스와이프 조작으로 강렬한 ‘터치액션’ 조작감 느낄 수 있어
웹젠, 5월 사전예약 신청 마감 후 빠른 시일에 정식 서비스 시작할 것 

웹젠(대표 김태영)이 5월 중 자사의 2016년 첫 모바일게임인 ‘더 비스트’의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웹젠은 지난 4월 11일 자사의 2016년 첫 모바일게임 신작 ‘더 비스트(THE BEAST)’의 게임 로고 및 상품명 등록을 마무리 했으며, 사업 및 마케팅 일정에 따라 오는 5월 중 사전예약 신청 접수 및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웹젠은 이르면 5월 초에 ‘더 비스트’의 공식홈페이지를 열고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하면서 게임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나, 비공개테스트의 진행 여부 및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웹젠이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인 ‘더 비스트’는 모바일 액션 RPG로 수준높은 3D 그래픽과 가상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 및 스와이프(swipe) 방식으로 캐릭터를 간편히 조작하는 ‘터치액션’ 및 타격감 넘치는 게임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PVP(Player versus Player, 이용자 간 대결)콘텐츠는 물론, 29명의 동료를 활용한 ‘태깅’ 시스템, 325개에 달하는 방대한 시나리오 던전을 바탕으로 장비, 펫 등의 제작/수집 컨텐츠 또한 다수 구현 돼 기존 RPG들과 차별화 했다.

‘더 비스트’는 지난 해(2015년) 4월 출시 후 현재까지 매출순위 최 정상권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뮤 오리진’ 이후 1년 만에 퍼블리싱하는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의 퍼블리싱 흥행 경험과 운영 경험 등 그간 쌓아온 사업력을 이번 신작게임서비스에 반영해 국내외 게임산업에서 유력 퍼블리셔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어제(4월21일) 신작 PC MMORPG ‘뮤 레전드’의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하는 등 모바일게임 뿐 아니라 PC온라인게임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