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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2 태그 매치 방식의 PvP 시스템 적용
2명의 캐릭터 통한 합동 공격도 가능…“대전 게임 분위기 물씬”
게임재화(크리스탈), 최고 등급의 장비 지급 등 이벤트도 풍성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100만 돌파…“장기 흥행 위한 노력 지속”

22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스타일리쉬 듀얼액션 RPG ‘KON(콘, Knights of Night, 개발사: 넷마블블루)’의 ‘결투장’ 시스템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22일)부터 즐길 수 있는 ‘결투장’은 ‘KON’의 가장 큰 특징인 듀얼액션 시스템에 기초해 2명의 캐릭터를 태그 방식으로 운용하며 승부를 겨룰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대전 중 각 캐릭터의 공격 및 스킬은 물론 특정 상황에서 두 명의 캐릭터가 합동으로 공격하는 스킬도 마련돼 듀얼액션의 재미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결투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재화(크리스탈) 및 영웅~기적 등급의 장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오늘부터 5월 8일까지 출석 일수에 따라 최대 크리스탈 700개를 지급하는 ‘출석왕’ 이벤트를 비롯해 모험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포인트에 따라 크리스탈 300개와 듀얼스톤, 각종 장비를 지급하는 ‘모험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를 모두 달성할 경우 기적 등급 방어구 상자를 지급한다. 또 업데이트 후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크리스탈 10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7일 ‘룬’ 시스템 업데이트 이후 약 2주만에 결투장 시스템을 오픈한 ‘KON’은 구글플레이 기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현재(22일) 최고 매출 기준 3위를 기록 중이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KON은 지난달 말 출시 직후 새로운 액션 RPG로 주목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결투장 오픈 업데이트를 통해 KON은 더욱 즐길 거리가 많은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nightsofnigh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