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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가두농구’ 홍보 영상 최초 공개
원작의 게임성과 그래픽을 잘 살린 약 48초 분량의 홍보 영상으로 기대감 조성
아워팜, 출시 전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중국 내 성공 발판을 만들겠다는 계획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14일 아워팜(대표 스티븐 후)이 ‘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가두농구(가칭)’의 홍보 영상을 중국에서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약 48초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3대3으로 길거리 농구 경기를 펼치는 장면을 담고 있으며, 드리블과 덩크슛, 점프슛 등 플레이어가 각도를 조절해 공을 조작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프리스타일’ IP가 가진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아워팜은 중국에서 두터운 고정 유저층을 기반으로 10년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PC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에 대한 소개와 함께 모바일 버전 ‘가두농구’의 홍보 영상을 최초 공개해 중국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아워팜은 현재 원작의 게임성과 그래픽, 조작감을 느낄 수 있는 형식으로 모바일 스포츠 대전 게임 ‘가두농구’를 개발 중에 있으며, 출시 전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중국 내 성공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조이시티는 지난 3월 중국 아워팜과 자사 대표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