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전설의 서막 천룡기 (3761) 정식&오픈&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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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게임의 명가 위메이드에서 제작하고 1차cbt를  한 무협게임 천룡기 입니다.

지스타2011때 사람이 많아서 포기했던 게임인데 이번에 쿠폰을 받아서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무협게임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무협을 배경으로만 하는 게임들이 많아서 천룡기는 다를 거라 기대하고 했습니다.  

사양이 안 좋아 최저 사양으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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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면 튜토리얼이 그림과 음성으로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상황에 따라 알맞는 방법이 나옵니다. 초보자도 게임을 즐기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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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기는 논타게팅과 타게팅을 섞어놓은 방식입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느낌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조작이 어렵지 않습니다.

타게임가 다른점은 점프가 없습니다. 대신 탄보라고 구르기 스킬이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넉백이 당하면 바로 일어나기도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타게팅방식이면서 스킬사용 할때에 타겟이 없어도 스킬을 사용하는 식으로 섞여있습니다.

전투상황에서 좀 더 다이나믹한 재미를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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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기는 상황에 맞는 전투스킬사용으로 다체로운 전투를 연출합니다. 기본적으로 스킬마다 3번씩 사용가능

넉백상태에선 넉백상태에 치명타를 입히는 스킬을 사용하거나 기절상태에선 기절에 치명타를 입히는 스킬을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스킬의 사용으로  초식?이 만들어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큰 문제는 타격감이 전혀 없습니다.

공격의 속도도 느려서 답답할 정도 입니다. 테라나 블소같은 게임도 나왔으니 이건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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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만큼 이동속도 또한 느립니다. 탈것이랑 경공을 부각하기 위해서 느린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탈것들도 스킬이 있어서 전력질주를 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제 탈것이 저렙이라서 그런지몰라도 같이 전투는 불가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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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플레이어마다 기본적으로 가지는 상성이 아니라 아이템장비에 붙어 있어서 사용 가능합니다.

쉽게 세트아이템 효과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오행능력이 있는 아이템을 모아서 활성시키면 오행의 능력이 버프처럼 부여됩니다.

%로 계산되기 때문에 후반에 갈수록 더더욱 중요해지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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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에는 잘없지만 중국게임에는 필수인 자동이동 시스템도 있습니다.

이것은 천룡기가 타켓을 연령대가 높은 아저씨들을 주고객으로 노린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협이다 보니 중국 시장도 동시에 노리고 있을 거라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이동시스템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끝으로 생각 했던 것 보다 완성도가 높고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을 해보면 틈틈이 신경 쓴 곳도 있고 잘만들어진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타격감과 기타 몇가지만 수정한다면 대박을 노려도 되겠습니다.

 

 

 

 

천룡기 chunryong.wem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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