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뮤 이그니션’, 10월10일 정식서비스 시작 후 서버 증설 계속
‘뮤 온라인’의 인기콘텐츠 ‘블러드캐슬’ 등 재현해 웹게임 시장 흥행
‘뮤 이그니션’, ‘뮤 온라인’과 크로스 프로모션 및 게임이벤트로 회원 유치 계속 늘릴 것

웹젠(대표 김태영)의 신작 웹게임 ‘뮤 이그니션(MU IGNITION)’이 20개의 서버를 넘기면서 흥행 웹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웹게임 ‘뮤 이그니션’의 서비스를 시작한 4일만인 어제(10월13일) 오후, 20번째 서버를 새로 열면서 게임회원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이는 평일에 서비스를 시작해 주중 5일동안 회원을 모집한 결과로 주말을 지나면서 게임 이용 회원과 서버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접속시간이 긴 웹게임의 특성상 4일동안 '뮤 이그니션'의 게임회원들은 하루 평균 6시간 넘게 게임에 접속하고 있고,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리는 ‘마야’서버에서는 평균 9시간 이상 게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고 있다.

특히, PC방에서는 공격력/방어력/체력 증가 및 경험치 상승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10%가 넘는 이용자들이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면서 PC방 이용 고객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뮤 이그니션'은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방대한 컨텐츠 대부분을 반영하면서도 웹 버전에 최적화 된 게임시스템과 사용자환경을 구현한 게임이다. 한국에 비해 비교적 웹게임 시장을 형성한 중국(약 4조원)에서는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서비스돼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장기간 동안 인기게임순위으로 흥행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발간, 2015 중국 웹게임시장현황)

웹게임 '뮤 이그니션'은 웹젠의 게임포털(http://www.webzen.co.kr)이나, Daum게임의 채널링 사이트(http://game.daum.net)에서 별도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지 않고, 간단한 접속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원작 게임인 ‘뮤 온라인'과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해 ‘뮤 이그니션’의 게임 회원을 더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뮤 이그니션'의 정식서비스에 맞춰 게임에 접속한 회원들에게 추첨을 거쳐 치킨교환권을 제공하고 각 서버에서 가장 높은 전투력을 게임회원 5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는 현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게임길드를 대상으로 ‘귀속다이아’, ‘2.5배 경험치 물약’등의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는 게임 내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웹젠의 신작 웹게임 '뮤 이그니션' 런칭 기념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이벤트 페이지(http://muignition.webzen.co.kr) 및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ign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