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스트라이크포스] 마블캐릭터로 턴제RPG를 즐긴다 (709) RPG/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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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이외에 나라중 가장 인기가 많은 마블IP를 활용한 신작게임이다. 마블캐릭터들의 인기에 비해서 국내에선 모바일게임은 퓨처파이트빼고는 재미를 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트라이크포스도 3개월정도 되어가지만 오픈부터 그저그런정도였지만 골드게이트사건과 환불사태 그리고 컨텐츠가 부족해서 유저들이 점점 빠저나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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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매뉴에는 캐릭터가있는 로스터나 메시지함등이고 사냥과 전투는 가운데서 매뉴들이 이동하게 되어있다. 길드시스템인 동맹에 들어가면 쉴드 비행선이 나오는데 인터페이스가 마치 비행선에 들어가 있는 것 처럼 만들어 놓았다. 레벨에 따라서 차례대로 플레이가능한 시스템들이 열리기 때문에 충분히 무슨 시스템인지 알고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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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캐릭터로 덱을 짠다. 앞쪽에 3 뒤에 2 캐릭터를 배치하는데 상대 배치와 나의 배치에 따라서 공격의 효율이 달라진다. 앞끝쪽에 탱커를 배치해서 도발을 시전하면 주변까지 공격하는 공격을 받아도 탱커와 뒤쪽 캐릭터만 공격을 당한다. 물론 공격하는 위치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대전의 경우 공격하는 쪽이 유리하다.그래서 방어하는 쪽도 방어에 유리한 캐릭터들도 덱을 구성한다.

턴제지만 게임은 빠르게 플레이가능하다. 대전이 가능한 아레나와 블릿츠는 제한시간이 5분이다. 5분이 지나면 무승부가 된다. 대신에 그만큼 게임이 스피드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데미지가 강해서 탱커라고 좀비처럼 방어만 하지 않는다. 그래서 공격을 먼저하는 공격쪽과 턴수와 공격무력화를 하는 서포터등의 캐릭터 조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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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에는 다양한 효과가 붙어있다. 스킬의 공격력뿐아니라 효과에 따라서 다양한 조합의 재미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 나온 조합은 어벤저나 가오갤 같은 스킬에 따라 서로 효과를 받을 수 있는 유명한 조합에는 현금이 많이 필요해서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조합이 유일하다. 그리고 초반의 나온 캐릭터들에 비해서 추가적으로 나오는 캐릭터들의 스킬이나 효과가 좋은효과가 많아서 조금은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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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한 것처럼 마블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캐릭터마다 도시,어벤저등 지역이나 특색에 따라서 구분지어 놓고 있지만 국민덱이라 불리는 덱에 포함하는 캐릭터들 이외에는 구하기 힘든건 사실이다. 그래서 조합이 중요한 게임성과 다르게 어느정도까지는 모두 같은 캐릭터들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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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하게 오토사냥보다는 재밌었는데 아쉬운 게임이다. 오픈부터 동맹전쟁이라는 시스템이 추후예정에서 바뀌지 않았다. 반복적인 켄텐츠소모에 영화오픈할때마다 신캐릭터들 등장시키는 결국 흔한 양산형게임이 되어버렸다. 자신들만의 차별화 된 게임성을 활용하지 못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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