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thedead2] 좀비속으로 도망가라 (534) 러닝/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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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thedead2는 기존에 러닝게임과는 다른 점이 많다. 장애물이나 몬스터를 피하거나 총으로 죽이거나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1인칭시점과 달리면서 내는 거친 숨소리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저연령층도 플레이가능한 연령제한이였다면 좀비들을 처치하거나 좀비에게 물려 게임오버가 될 때 게임화면과 주변으로 좀비의 혈흔이나 신체장기등이 등장하는 다소 높은 연령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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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로 이동과 화면 터치로 무기를 사용하는 간단한 방식이다. 무기는 직선상으로 공격만 가능하다. 그리고 의도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무기재장전이 불가능하다. 제한된 총알에 한발한발이 아쉬운데 재장전을 하면 장전된 총알은 사라지게 되서 고민하게 만드는 것이 매력있다. 처음엔 불편하지만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것보면 의도적으로 해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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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에서는 단순히 달리기만하는 고득점게임이였지만 2에서는 스토리,생존,일일 이라는 3가지 모드를 가지고 있다. 스토리는 각 스테이지마다 목표지점까지 완주하면 되고 각스테이지마다 미션이 있어서 미션에 따라서 별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별포인트는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데 사용된다. 외에 생존과 일일은 특정 무기등을 사용하는 보너스모드개념이다.

 스토리모드는 시작화면의 실루엣에서 보이듯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다. 직접적으로 동영상이나 등장하지 않고 멀리떨어진 곳에서 무전으로 현상황을 주고받는 대화만 들을 수 있는데 보이지는 않지만 다음 이야기를 흥미를 가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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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보다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는 데 무기는 스토리의 챕터를 플레이해야 락이 풀려서 사용가능하다. 당연히 나중에 나오는 무기들의 화력이 더욱 뛰어나다. 그리고 무기조각 수집과 업그레이드의 노예가 된다. 갈수록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기존의 무기로는 좀비들을 처치하기 불가능한 수준이다. 공격보다는 도망만 다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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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은 2가지를 선택해서 들고 다닌다. 스토리나 생존모드에서는 주어진 미션이나 맵에 따라서 유리한 무기를 들고 다니는 전략적인 판단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전작에 나왔던 펫도 더욱 다양해졌다. 그리고 전작보다 효능도 더욱 좋아졌다. 아이템이 자주나오거나 더욱 사냥을 잘하거나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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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지점부터 좀비들의 방어력이 올라가서 노가다나 현질이 아니면 도망만 다녀야하는 난이도조절실패는 아쉽지만 일일모드나 퍼크등의 창작으로 화끈하게 좀비들을 쓸어버리는 스트레스를 풀만한 요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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