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러너Z] 달리기 열풍을 일으키자 (498) 러닝/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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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드러너Z는 윈드러너의 후속작이다. 쿠키런과 더불어서 가장 많은 거리?를 달린 게임일 것이다. 아직까지도 꾸준히 차트에 자리를 지키고 있기도 하다. 3D그래픽에 슬라이딩,벽타기, 공격까지 하는 요즘에 전통?을 지키고 횡스크롤화면에 조작은 점프버튼만 있다. 그래픽이 조금 좋아지긴 했지만 몇년만에 나온 게임치고는 크게 달라진점은 없다.확장팩의 수준이고 2가 아니라 Z가 붙는 이유인가 생각이 들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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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게임에는 무한대로 달려서 고득점을 올리는 모드만 있었다면 이번 게임엔 스토리모드,챔피언쉽,길드배틀 3가지 모드가 있다. 스토리모드에서는 각 캐릭터마다 스테이지를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캐릭터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캐릭터와 타는 펫을 공짜로 획득가능하다. 사실상 스토리모드보다는 캐릭터마다 다양한 스테이지와 다양한 조작능력이 있는 펫을 플레이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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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캐릭터의 스테이지 마지막은 보스전이 준비되어 있다. 그전의 스테이지들은 튜토리얼의 수준으로 굉장히 쉬운편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보스전에서 좋은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난이도도 있는 편이고 기존에 러닝액션과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보상때문인지 2일마다 오픈이 되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캐릭터스테이지에 따라서 주어지는 보상과 플레이하는 스타일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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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에서 처럼 주로 하게 되는 모드는 챔피언쉽모드로 5개의 캐릭터에 5가지의 맵이 번갈아가면서 플레이진행된다. 랜덤으로 개성있는 5가지의 플레이스타일이 있는 미션들을 플레이하기 때문에 기존에 게임보다 반복적인 플레이 느낌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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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타는펫,소환수2가지를 세팅해서 플레이 할 수 있다(스토리모드제외). 캐릭터나 펫마다 다양한 스킬이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취향대로 여러가지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캐쉬 보석도 보상으로 잘주고 하지만 레벨업에 필요한 골드가 부족하다. 결국 현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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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가지 다양한 스타일로 돌아와서 5가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방식이 많아졌지만 예전과 비교해서는 속도감이 떨어진 느낌이다. 다양한 스타일의 이번 게임도 괜찮지만 쫄깃쫄깃한 손맛이 있는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이 더 괜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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