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큘러스] 달리고 파리를 구하라 (168) 러닝/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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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큘러스 :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이게임의 공식이름이다. 분위기상 아동용 애니메이션의 게임같았느데 프랑스애니메이션이다. 그래서 에펠탑이 없었으면 먼지 모르겠지만 파리가 배경이다. 러닝게임으로 유명한 '서브웨이서퍼'와 비교하면 아주 유사하다. 3라인으로 이동가능하고 장애물을 피하면된다. 여러가지 지역이 배경으로 나오는데 길거리,옥상,도서관 같은 특정장소를 번갈아 가는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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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거리를 배경으로 나올 때는 서브웨이서퍼의 느낌이 크다. 전철대신 트레일러나 자동차들이 대신나오지만 맵의 구조들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옥상이 배경일 때는 벽을 타고다닐 수 있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이때는 스파이더맨얼리미티드와 닮았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러닝게임들을 집합해놓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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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스테이지마다 별3개 획득가능하다.  별을 얻으면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수 있다. 스테이지마다 미션이 주어지는데 미션을 완료하면 사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클리어된다. 각 라운드의 끝에는 보스전이 준비되어 있다. 특별한 점은 없지만 아쉬운점은 있다. 맵이 똑같이 번갈아가면서 나올뿐 새로운 맵이 나오지 않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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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전이 있지만 기존의 게임들보다 낫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오히려 전체이용가수준의 게임이기 때문에 너무 쉽고 허무하다. 보스전뿐아니라 일반 스테이지도 대부분의 게임은 시간이 지나면 게임의 속도가 빨라지는 반면 크게 빨라진다는 느낌이 없어서 긴장감이 없다.

색다른 느낌을 주기위해서 특정 스테이지는 일반인 모습에서 변장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별다른 이유는 없어보인다. 애니메이션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다른 능력이 바뀌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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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팬도 아이도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그렇다. 타 비슷한게임보다 특별한점도 재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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