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붐] 전략밀리터리대전게임 (367) 시뮬레이션/퍼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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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에서 오픈하고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배틀붐은 "클래시로얄"과 같은 방식으로 전투를 펼칩니다. "클래시로얄"은 판타지적인배경과 캐릭터들이였다면 배틀붐은 2차대전배경의 밀리터리가 특징입니다. "클래시로얄"의 성공으로 너도나도 따라한 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아무리 재밌게 만들어도 다른 게임보다 흥미로운점은 느끼기 힘듭니다.이 게임도 역시 그랬습니다. 게임을 서비스하는 4:33도 처음과는 다르게 양산형게임들로만 서비스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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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붐은 휭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전투플레이에 들어가도 휭으로 타 유사게임보다 길이가 긴것이 특징입니다. 그렇다고 타 게임보다 긴맵의 특징적인 전술이나 전략은 찾아보기 힘든점이 아쉽습니다. 다리라던가하는 지형지물이 없어서 오히려 더욱 단순해집니다. 그리고 승리시 상자를 얻고 상자의 등급에 따라 해제시간이 늘어나는데 일반상자의 경우에도 3시간입니다. 타 게임에 비해서 상자여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무과금의 경우 게임에 자주 접속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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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터리요소뿐 아니라 스테이지를 추가했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서 공격 방어 등의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적인 요소를 조금 강화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지는 플레이어의 등급에 따라서 스테이지가 락이 해제가 가능합니다.

 스테이지모드외에 랭킹에 상관없는 캐쥬얼,게릴라같은 모드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게임방식보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랭킹과 상관이 없어서 부담없이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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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여종의 유닛이 등장합니다. 등급 그리고 형태가 나뉘어집니다. 인간유닛이나 지원,벙어 같은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유닛마다 상성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대신 지원 스킬을 잘 사용할 경우 게임을 일방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타 게임보다 지원스킬의 경우 효과가 더욱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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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은 30가지 카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스스톤처럼 사용하면 다시는 나오지 않습니다. 한 카드당 3개까지 덱에 넣을 수 있습니다. 카드가 무한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적절한 카드사용과 카드마다 적절한 비율로 덱을 세팅하는 맛이 있습니다.  클래시로얄방식에 하스스톤덱방식을 절묘히 섞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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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벨마다 미션이 주어지는데 보상은 굉장히 적습니다. 보상으로 나오는 돈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차라리 캐쉬를 주는 게 어떨까 생각듭니다. 오픈기념으로 주어진 보상도 아주 적어서 미션을 클리어하는 재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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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덱세팅이 중요한요소지만 운빨과 카드레벨빨은 이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전장의 길이가 길어서 굳이 먼저 유닛을 공격가지 않아서 대부분 핸드에 모은 다음에 공격을 하는데 대부분 한두번의 전투로 승패가 빠르게 갈립니다. 쉽게 말해 8번째까지 나온 패가 상대방보다 좋은 유저가 이기는 게임입니다. 한번기운 승패는 역전이 불가능 합니다.

 타 유사게임보다 특징이 있지만 그 게임들보다 재미와 전략성이 강하지 않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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