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가 되지 못한 JYP나간 연습생들 (1741)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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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설아 (96년생)

중국인 비주얼 연습생으로 불림. 연습생때부터 이미 유명.

식스틴 (트와이스 멤버 오디션) 하기 전에 중국 회사의 러브콜이 왔고, 고민하다가 JYP 나옴.

중국판 프로듀스101 우승 후 현재 중국에서 데뷔해 활동 중. 본인 SNS에 JYP 나온 걸 후회한다고 올리기도 함.

이미 팬덤도 형성되어 있었기에 만약 회사에 계속 남았으면 트와이스 유력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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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희 (97년생)

JYP 연습생 중 한국인 비주얼 에이스였던 애. 수지 후계자라고 불리기도 함.

역시 식스틴 하기전 김종국 회사 (워너원 비주얼 센터 박지훈 소속) 러브콜을 받고 고민하다가 회사 옮김.

김종국 회사로 가서 마이비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으나 실패 후 해체.

보너스베이비라는 걸그룹으로 재데뷔했으나 역시 마루기획의 기획력 한계를 드러내며 실패.

자기가 선택한 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아까운 애였음. 제왑빠들도 회사 나갈 때 매우 아쉬워 함. 

역시 연습생인데도 팬덤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었기에 계속 회사 남았으면 트와이스 유력한 애였음.

현재 들리는 말로는 YG에서 타 걸그룹 대상으로 하는 YG판 프로듀스나 내년 프로듀스101 시즌3 나오는게 유력하다고 함.

최근 엠넷 아이돌학교 예고편에서 대표 모델로도 잠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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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95년생)

중국계 호주인. 당시 JYP 연습생 중 전체 에이스로 분류됐고 데뷔조이기도 했던 애. 회사에서도 엄청 아낌.

근데 회사 규정 위반으로 퇴출 당함. 들리는 말로는 몰래 클럽에 갔다 걸렸다는 말이 있음.

비록 회사에서 아꼈지만 연습생들과 데뷔초에 강력한 규정을 적용하는 회사 특성상 얄짤 없이 퇴출시킴.

현재 중국 회사와 계약하고 중국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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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리호 (95년생)

모모, 미나, 사나 등이 속해 있던 JYP 일본판 걸그룹 데뷔조에서 비주얼 담당이었던 일본인 연습생.

당시 한일 관계 악화로 인해 팀이 엎어지고 데뷔가 무산됨.

리호는 왜 회사를 나간건지 불확실함. 전 연습생썰로는 절친이었던 세실리아랑 같이 몰래 클럽갔다가 같이 퇴출 당했다는 말이 있기는 함.

현재는 일본 기획사에 들어가 연기자로 데뷔. 그라비아 화보도 찍고, 여러 드라마에 단역부터 출연하며 단계를 밟는 중.


출처 : 디씨, 인티


전소미 말고도 이런....... 문희 이쁘던데..

세실리아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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