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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4]Kanzi'Ahn 날짜: 2010.03.05 02:41:39  주소: http://www.onlifezone.com/4024230  
분류: 나도한마디 조회: 3628  댓글: 13  추천: 0  아이피: *.142.194.79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쓴 글 이므로, 다른이들과 다른견해를 가질수도 있다는 점 , 먼저 양해구하고 글을 쓰게습니다. (--)(__)꾸벅

 

온라이프존 스크린샷 게시판만 해도 알수 있듯이 스타2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모든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도 그러할것이 현재 수많은 PC방과 온라인게임,인터넷등의 확산을 촉진시킨 장본인이 스타 1이기때문이지요.

뭐 세월 이야기는 넘어가고 핵심만 말하겠습니다.

 

스타1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가장 스타2에 궁금한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내린 순위입니다.

 

[1]스타 1처럼 속도감이 있을까 ?

-스타1의 경우 단판 승부가 나는 경우도 있고 SCV몇기와 마린 1기 만으로도 게임이 끝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저글링 6마리에 끝나기도하고 질럿 1기만으로도 끝납니다. 간혹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드론으로 러쉬를 가서 승부를 내는 명경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타 2에서 이러한 것들이 가능할까? 3D이기 때문에 조작이 느리거나 답답하진 않을까?             정답은 가능 하다.   입니다. 한번이라도 스타2를 플레이해본 유저라면 정말 당혹스러울정도로 스피디함이 있다는것을 느낄것입니다. 현재 베타로 플레이를 할때 기본속도는 <<빠른>> 정도의 속도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스타1에서처럼 <<가장빠른>>속도로 플레이를 할경우의 저글링의 속도는 스타1을 한참이나 뛰어 넘었습니다. 또한 발업질럿의 경우 <<돌진>>등의 스킬로인해 더욱더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그만큼 스피드 하나만큼은 스타1보다 한수위라고 생각됩니다.

 

[2]스타1처럼 전략성이 있을까 ?

스타 라는 게임이 전략시뮬레이션이기때문에 전략성은 당연한 요소이지만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에서의 전략성은 타 전략시뮬레이션보다 뛰어나고 색이 짙었기때문에 성공의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전략성이 스타2에서도 이어질까? 답은 가능하다 입니다. 플레이를 해보신 유저라면 알수있듯이 여러 유닛이 소멸하고 다른 유닛으로 대체된것도있고 탄생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테크트리등은 스타 1의 계보를 잇고 있기때문에 전체적인 빌드오더의 구성은 스타1의 연장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3]스타1의 프로게이머들이 스타 2에서도 활약할까 ?

모든 게이머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국민프로게이머인 임요환과 홍진호, 그리고 현재 대세를 이루는 도택명 이제동 이영호 등 여러선수들이 스타2가 나오면 실직자가 되는것은 아니냐? 라는 궁금증을 한번씩은 가져 보셧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2가 인기가 많아지면 스타 1은 당연 쇄퇴할것이고 스타2리그 스타 1리그 따로 진행될것이다 등의 예견이 있지만 , 어떠할지는 리그를 진행하는 곳에서 해결한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프로게이머들과 아마추어 유저들과의 차이중 가장 큰 부분은 멀티테스킹 능력입니다. 멀티테스킹 능력이라 함은 동시에 여러가지 오더와 전투등을 동시에 컨트롤 할수있는 능력 입니다. 프로게이머들은 하루에도 수십경기를 하여 이것을 훈련하기 때문에 스타 2가 발매되어 서비스를 시작하였을때 상당한 우위에 있는것은 프로게이머들 입니다. 물론 적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수도 있지만 , 스타2의 기본 조작과 전투시스템 , 유닛시스템, 자원등은 스타 1을 기반으로 하여 제작되었기때문에 가능할것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4]그래픽이 화려해져서 조작이 힘들것 같다.

-몇몇 게이머들은 워크래프트 3처럼 훌륭한 게임이지만 대중성을 가지긴 힘들것이다. 스타1처럼의 붐을 이루긴 힘들것이다 라고 예견하는 글을 본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직접 플레이를 해본 결과 약간의 3D이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스타1을 꽤 한다 하시는분들이라면 다들 하실, 일꾼을 드래그 했다가 놨다가 했다가 놨다가 하는식의 손풀기(?)[마땅히 이름을 지을수가 ;;]가 하기는 좀 애매합니다. 전체적인 클릭의 반응속도나 드래그의 반응속도가 2D의 스타1보다는 느리기때문입니다. 게임플레이에는 지장이없지만 스타1의 스피디한 조작방법보다는 조금 않좋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 대가로 환상적인 그래픽을 체험할수 있겠죠.

 

[5]실력차이가 많이 나지 않을 것이다.

-스타2의 기사를 본게 제가 군대에 있었을 무렵이니 몇년 전이군요. 그때 가장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건물들을 동시에 잡아 한 종류의 건물을 단축키 한개로 지정할수있는 것과 12기가 한부대인 스타1과는 다르게 20기 이상의 유닛을 한부대로 지정할수 있는 부분에대해 이해가 가지않더군요. 스타1에서의 승부는 저런 소소한 실력으로 승부가 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조금만 한다면 실력차이로 이기는 일은없을것이다 라고 하는 글도 몇번 봤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동감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스타1의 경우 1에서 0까지의 단축키도 모자라 후반 전투에 임할때는 몇번씩이나 단축키를 바꾸기도 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더이상 그런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유닛 카운트가 200(MAX)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유닛을 컨트롤 할때에 단축키 5개정도만으로도 동시적인 전투가 가능했으니까 말이죠.

아직 베타기간이기도 하고 수정될수도 있지않을까 희망을 걸어보지만 게임이 쉬워 졌다는 것은 부정할수 없는 일인것 같습니다.

 

[!]기타 스타2에대한 소견

이번 스타 2에서 가장 눈에 띄는것은 몇몇의 무리수를 띄웠다는 것입니다.

-다들 아시다 싶이 스타1이 발매될 당시에 에이지오브 엠파이어 , C&C등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이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좌의 자리를 차지할수 있었던것은 SIMPLE  이 한가지였습니다. 이부분은 자원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었습니다. 여러가지의 자원을 활용해야되는 다른 전략시뮬레이션과는 다르게 미네랄과 베스핀가스 이 두가지만이 게임안에서의 자원이 었기때문이죠.

하지만 스타2에서는 풍부한 미네랄, 일반 미네랄, 그리고 베스핀 가스(가스도 풍부한이라는 구분이 있는지는 현재 확인 못함) 과연 이부분이 게임에서 재밌는 요소로 작용할지, 거부감을 일으키게 될지는 베틀넷이 열리고나서 알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모드 플레이를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속도가 너무 비정상적일 정도로 빠른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글링을 컨트롤 해보신분은 알겠지만 발업을 했을경우에 저글링의 속도는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죠. 문제는 유저와 유저가 대결을 할때 저글링이 난입이 되었다는 상황에서 과연 유저가 컨트롤하는 발업저글링을 과연 막을수 있을까? 하는 점 입니다. 

그외에 질럿의 돌진 스킬로 인해 드라군 위주의 프로토스의 빌드오더가 완벽하게 바뀌어 버릴수도 있는 부분

벌처의 마인이 없어져서 마인특유의 게임의 도박성도 없어졌다는 것에 대해서도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테란으로 플레이를 해보셧다면 건물이동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가장빠른 속도로 플레이 해보니 무진장히 빠르더군요. 이것이 어떤 영향을 가질지 궁금합니다.

 

-글을 마치며.

개인의 생각이니 다른분들과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1의 올드팬으로써, 스타 오리지날부터 플레이해 온 유저로써.

한때 프로게이머 까지 꿈꾸었던 한 소년으로써. (현재는 청년-_ -;)

 

스타1의 잣대로 스타 2를 평가해 봤는데, 너무 비슫해져서 3D 화만 된것이다 라는 것 보다는 조금더 새로워진 스타크래프트를 느낄수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물론 이 새로워진 느낌이 좋은 영향이 될지 악영향이 될지는 모르지만 ,

서로 같은 게임도 아니며, 그렇다고 다르다고 할수도없는 후속작이기 때문에 ..

좋은 밸런싱과 여러 수정을 걸쳐서 , 형만한 아우없다는 소리보다,  형만 한 아우 또는 윗물이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식의 평가가 이루어 질정도의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한 동한 침체된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에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레벨:24]Kanzi'Ahn

내가 2년전 엄청난 사나이다 .

댓글 '13'

[레벨:17]힐룬

글:4876 | 서비스:330 | 메인:7 |
2010.03.05
09:42:57
(*.143.243.176)
profile
아직 배타버전이기도 하고 스타1도 10년가까이 지속되면서 빌드의 발전이 있었듯

스타2도 장기적으로 빌드가 발전해갈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마인의 제거같은 밸런스적인 면은 스타1과 2의 차별성을 두려는점이라 봐요 스타1에 익숙한 유저들은

반감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밸런스의 변화를 통해 좀더 신선한 빌드를 만들수도 있을꺼 같고요

스피드적인 면은 옵션을 통해 타협을 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레벨:24]Kanzi'Ahn [글쓴이]

글:8054 | 서비스:35 | 메인:78 |
2010.03.05
15:40:47
(*.142.194.79)
profile
네 전부 맞는 말씀이시네요.
스타1에 익숙한 유저들이 반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현재 10년 가까이된 스타의 매력이라 함은, 말도 안되는 예측 불허의 상황이 나오는데서 재미를 얻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타리그가 계속 유지되는 이유는 말도안되는 승부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그 런 경우의 수에서 시청자들은 재미를 느끼죠 .
다만 스타 2에서도 그런 변수가 많을수 있을까 가 의문이 듭니다. 마인은 한가지의 예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제가 해본 베타버전 스타 2는 1+1= 2 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게임은 맞았습니다.
하지만 스타 1처럼 1+1= 0 등의 예상못한 공식이 나오기는 힘들어 보였기에 그런부분에있어 제의견을 썻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레벨:33]손가인

글:45402 | 서비스:1005 | 메인:6 |
2010.03.05
10:19:26
(*.111.235.243)
profile
스타2에 나온 여러 기능이나 바뀐점을 무리수라고 표연하기엔 좀 그렇군요
스타2와 스타1는 많은 차별화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래픽만 높아간 수준이지 스타2라고 할 수 있을까요

[레벨:24]Kanzi'Ahn [글쓴이]

글:8054 | 서비스:35 | 메인:78 |
2010.03.05
15:43:36
(*.142.194.79)
profile
여러 기능이 바뀐점이 무리수 라고 표현한게 어찌보면 잘못된 표현일수도 있습니다.
표현력이 부족한거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타 2와 스타1은 시나리오 부터 게임성 까지 스타 1에서 이어지는 모티브로 제작되었다고 알고있습니다.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맞는 것인지 , 차별성을 둔 모습이 맞는지는 개인적인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댓글감사합니다.

[레벨:30]디노조

글:15664 | 서비스:2835 | 메인:0 |
2010.03.05
11:49:44
(*.46.88.237)
profile
스타1하던 유저들을 다끌어들일 생각이였는지 스타2도
확실히 등장하는유닛들은 스타1과 거의 흡사하더군요
스타2에 걸맞게 그래픽.새유닛.스킬등등 신선한 부분도있었지만
갠적으론 확땡기지는 않더군요

[레벨:2]회원가입

글:210 | 서비스:40 | 메인:0 |
2010.03.06
21:25:35
(*.130.249.217)
profile
스타1을 계승하는 한편 C&C 개발자로 인한 C&C 유닛들의 등장으로

전 스타1 + C&C 짬뽕의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스타1 만한 영향력을 주기는 힘들거 같네요

[레벨:31]New팬더

글:26924 | 서비스:85 | 메인:6 |
2010.03.07
21:56:48
(*.54.207.253)
profile
일단 해본 결과

스타1보다 손이 더많이가고 조합이나 상성에 대해서는 더욱더 복잡해진 느낌

유닛의 패시브던 액티브던간에 스킬이 너무많이 추가되어버려서

적이 생산해낸 유닛에 대응해서 유닛을 뽑아야하고

패치가 더 필요한 부분도 있고...

근데 개인적으로 스피드하다고 느껴지진 않음

2깨스인데도 불구하고 유닛나오는 속도가 스타1이랑 비슷하거나 느리다고 생각될 정도고

업그레이드도 상당히 느린편...

짜증나서 그냥 스타하러갔다죠

[레벨:37]건빵제품

글:117750 | 서비스:3020 | 메인:7 |
2010.03.11
16:29:37
(*.45.196.226)
profile
베타에 합격해서 해보았습니다.

향상된 그래픽과 빠른 게임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몇몇 문제점은... 저그 플레이어가 없다는 거죠.

유저들과 대결을 하면 거의 테란을 선택하고 간혹 프로토스 ... 그리고 저그 하는 유저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테란 사신은 정말 사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딱 11~12마리만 생산해서 적 커맨더나 해처리 넥서스를 사신 전멸 하기 전에 부시는 것이 가능 합니다.

저도 처음에 프로토스 해서 한번 당하고... 바로 다른 상대에게 써봤지만...

100%의 성공률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테란에 토르 는 3대만 있으면 모든 건물을 5초? 정도 면 1500 이하 건물은 그냥 부시는 것...

나중에 가면 수비하는 법등 나오겠지만.... 정말 테란은 하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특히 저그는 ... 너무 안습이라는.... 맘에드는 유닛은 있지만.... 테란 프로토스에 비해 유닛이 적은 것은

사실임. 좀더 밸런스 수정을 해야 하고 유닛을 좀 수정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테란 그리고 비행기에서 로봇 변하는 것도 좀 사기... 제가 24마리로 쓸고 다녔어요.

적기지 건물들을 ㅋㅋㅋ

[레벨:9]파괴의기사

글:930 | 서비스:10 | 메인:0 |
2010.03.11
16:42:35
(*.130.0.79)
profile
저도 지금 플레티넘 리그에서 하고있는데
배치경기에서는 많이 통하시더라구요
플레티넘 분들은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되시고 많이 겜 하신분들이다보니 사신이 잘 견제 안당하시네요
테프전하면....거신1마리만있어도 사신이 그냥 녹습니다....ㅜㅜ
그래도 사신이 건물부시는건 사기긴 사기임.....ㅋㅋㅋ

[레벨:13]BabyGrand

글:2748 | 서비스:625 | 메인:10 |
2010.03.12
10:27:53
(*.252.219.237)
profile
게임 중 건물 부시기는 가장 빠른 게임이 스타2임.

그저 한 순간 일뿐이고...

그 이유는 프로토스가 한번 병력에 밀리면 그냥 무조건 GG

들어 가자마자 수정탑 부터 뿌심. 한개당 5초도 안걸릴꺼임.
(뭐, 병력이 쥐꼬리만하거나 약한 유닛이면 불가능 하지만 어느정도 중간급 유닛이 10마리 정도 있으면)

스타2를 해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것이... 부활 따위 꿈도 못 꿈.
한번 밀리면 그냥 밀리고... 재기? 불가불가... 2:2 이면 그냥 아군한테 자원 전부 날려주고 지켜볼 수 밖에 없는게 스타2의 현실.

뭐, 상대가 철저하게 하지 않는다면 다시 부활할 가능성도 있지만... 우주만큼 넓은 아량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지? ㅋㅋ

상성이 너무 뚜렷하게 나타나니까. 어쩔 수 없이 태크가 참으로 중요하고...
아니지 아니지... 제일 중요한건 정찰임. 정찰 아니면 뒈짐.

간혹 다른사람들 리플레이 보니까 정찰 안하고 그냥 본진 자원만으로 유닛 뽑고 한방 러쉬만 가는 싱거운 플레이들이 많은데... 좀 할 줄 아시는 분들 플레이 하는거 보면... 정찰 꾸준히 해줘서 상대보다 유리한 테크타서 밀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함. ㅋㅋ

그런데 저그는 왜 잘 안하는지 모르겠음.
저그만큼 매력적인 종족은 없는데 말이죠...
바퀴도 그렇고... 라이더스웜 이것도 좋고... 어쨌든 저그는 매력쟁이인데...

[레벨:8]쟈무

글:885 | 서비스:0 | 메인:0 |
2010.03.13
04:02:54
(*.9.67.122)
profile
스타는 10년도 넘었구요,, 스타2는 정식발매된 것도 아닌, 베타테스트 입니다. 블리자드란 회사 머르시나영? 베타테스트라 할지라도 머 하나 문제잇으면 1년이고 2년이고 발매 늦추고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ㅋ 일단 나와봐야 알겟죠,

[레벨:18]울타리

글:5492 | 서비스:10 | 메인:5 |
2010.03.13
15:58:17
(*.37.253.35)
profile
저글링 한부대가 올 때 질럿2~4기 만으로도 컨트롤만 하면 이깁니다 ㄷㄷ
현재 각자 나름대로의 장점은있지만
프로토스가 가장 사기라고 볼 수 있을 걸요.
시간증폭만 잘 사용하면 아주 손쉽게 이겨요.
게다가 거신..
몇기 뽑고 뒤에서 일꾼 뒷치기 하면 한방에 5마리씩 황천으로 가버리더라구요

위에 사신 이야기하셨는데
사신 건물 초토화는 확실히 사기죠
한부대 가지고도 본진 30초안에 쓸어버린다는.

스타2도 나름대로 손맛이 있다고 느낍니다 ㄷㄷ

[레벨:15]안녕야성녀

글:3921 | 서비스:465 | 메인:0 |
2010.03.17
11:53:09
(*.111.47.67)
profile
아 배고파랑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무심코 남긴 댓글 하나가, 타인에겐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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