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상온라인을 시작했다 다시시작하는거라 어리숙하고 시세도모르며 인맥하나로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게임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본다
이번에 조이온에서 회사가바뀐후 알던 인맥분들이 하시고 나도 자금이 여우가생기자
조금비싸지만성도사고 생산시설도 샀다 그러던차에 내가 자격증시험을보고 이런저런 준비중에
신수이벤트를 진행하여 신수를 만들수있다고 설득하는 나의친구의말을믿고
120억이라는 큰돈과 환수가 석상으로 신수재료가돼는것을보고 신용등급이 70이라 무리지만
친구가 한마을의 행수였고 재료를 모아줄테니 돈을 준비해달라는 말에 만렙 석상 6개와 근원
20개로 120억을 주고 구매한후 내가 학생인고로 자격증을 따기위하여 맡겨놓았다
실제 친구였고 평소 신용과 인맥하나는 믿어야한다는 신조로 인하여 무리가없었다
하지만 그친구는 3일뒤 필리핀으로 떠났고 아무런소식이없다
그친구의집에가보니 부모님은 계시나 친구는없었다
또 다른친구가 이야기 해주기를 누군가 신수재료를 모아줘서 신수를 2마리를 그친구가 만들고
아무런 소식도 없이 필리핀으로 떠났으니 답답했다 오늘 3월4일 거상을 들어갔다
이게웬일인가 친구가 들어왔길래 귓말을 걸고 전화를해보니 전화는 받지않고 귓말은
누구세요라고 하신다
알고보니 친구는 나에게 돈을받자마자 신수를만들고 아이디를판것이다
친한친구에게도 배신당하는 사회의 악랄함에 나는 이해가 돼지않고있다
온라인 게임이란 세상이 익명성이보장이됀다고 이리해도돼는건가 생각이들고
이제는 게임을 할수있을지 모르겠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