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이프존

  
게임뉴스 게임소개 게임갤러리 묻고답하기 커뮤니티 쉼터 플래시게임 고전게임 자료실 온프샵 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커뮤니티 :: 온프출첵 | 자유게시판 | 게이머가말한다 | 나도한표 | 온라인친구 | 이벤트 | 공지사항 | 온프FAQ | 온프에바란다
profile
[레벨:30]크리스티앙 날짜: 2010.02.05 10:18:52  주소: http://www.onlifezone.com/3798819  
분류: 기획&분석 조회: 2410  댓글: 14  추천: 0  아이피: *.41.118.130  

 2010-02-05 09;28;57.jpg

 

            "님 스텟 잘못찍으셨네요 ..

                                          완전 똥캐 시네.,. 새로 키우세요"

                "아.. ? 정말요?  .. 힘들게 찍은건데.. 네 ㅜㅜ"

이러한 대화 요즘 게임들을 하면 자주 듣게 돼는 말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나 스텟의 자유가 주어진게임, 스킬의 자유가 주어진 게임은 이러한 현상은 아주 많지요.. 대표적으로 메이플스토리가 있겠습니다. 메이플스토리란 게임은 분명 사용자에게 스텟,스킬의 자유를 주었습니다만 어째서인지 사람들은 클론캐릭이 돼었습니다. 어째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걸까요?

아마 제 생각으로는 게임의 난이도가 그러한 현상을 초례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스텟,스킬의 효율성문제로 인해 마음껏 못찍는 것 또한 사실일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원인은 2가지이나 사실 1가지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게임의 난이도..

자 우선 위 글이 논하고자 하는 클론캐릭, 육성법의 자유 이러한 현상은 어디서부터 시작됀것인지 알아봅시다 제가 생각하기엔 아마 과거 난이도 어려운 패키지게임으로 부터 이러한 현상이 시작됀것아닐까 필자는 생각 해봅니다. 그러한 게임을 함의 있어 공략은 필수였엇고 그러한 공략을 보던 습관을 온라인게임까지 계승하여 사람들이 작성해놓은 스텟,스킬 올리는 법등을 참고하며 키우게 돼지요.. 그렇게 하나둘 클론캐릭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저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가 게임의 난이도라 말하는것은 예를 들면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예로 들겠습니다 그 게임은 저만 그럴지도 모르나 사냥 혹은 레벨업이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힘들었습니다. 어찌됬건 나의 생각 대로 키운 말그대로 애정이 듬뿍 당긴 캐릭터를 레벨 40을 달성하고 파티사냥을 갔는데. 같은 파티원이 데미지가 안뜬다며 스텟이 똥캐라며 새로키우라 말하며  파티를 탈퇴시켜버리는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용자는 막막해질뿐입니다.

"아..얼마나 힘들게 사냥하며 40레벨을 달성했는데 다시키우라니.. 또 이러 한 지루한 사냥을 하느니 차라리 안하고 말지.."

2010-02-05 09;28;16.jpg

 고레벨의 들어섰을때 남들과 스텟이 다른 이유만으로 천대받으며 사냥하느니 저레벨때부터 고수들 스텟찍는거보며 따라찍는게 좋겠지 라는 생각이 그렇게.. 클론캐릭들을 탄생시키는거 아닌가합니다.

그러한 현상이 지속돼다보니 사람들은 자의가 아닌 타인의 의한 캐릭이 탄생 되어가고  자신 혼자서는 제대로 된 캐릭조차 키울수없는 바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드는것이 아닌 남의 마음의 드는 캐릭터를 육성하고있는것이지요.

사람은 자유를 갈망하지만 정작 자유를 준다면 그것을 두려워한다는 말이 이러한 현상을통해 새삼 새롭게 느끼는 부분이었지요.

 2010-02-05 09;27;47.jpg

사실 이러한 현상의 해결방안은 아주 간단 할것입니다. 재분배의 자유 혹은 게임의 레벨업 난이도 다운등이 있겠지요 레벨업과정이 쉽고 빠르다면 마음껏 찍고 마음의 안든다면 새로키우면 될것이고 재분의 자유가 주어진다면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캐릭을 마음것 키울수있는 육성의 자유가 주어질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난이도 다운은 모르겠으나 재분배의 자유는 사실상 우리에게 주어지기 힘들 사안이지요.. 그것은 게임사에겐 아주 중요한 상업적 이윤을 창출시켜주는 부분이닌깐요.

2010-02-05 10;23;33.jpg

이러한 현상은 게임사도 인지하고 있는 사안일것입니다. 그들은 바보가 아니닌깐요 그로 인해 탄생하는것이 스텟 재분배 물약 혹은 스크롤일 것입니다. 그들은 압니다 우리들은 이미 바보가되어 정석이 아니라면 따르지않는 습관을 .. 그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해 이윤창출을 하고있는것이지요. 그로인해 재분의 자유는 주어지지 않으며 레벨업은 힘들게 그리곤 재분배 스크롤을 판매 현 게이머들의게 이만한 상업적 가치를 찾기힘들지요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스텟 스킬을 찍는것일테니.

하지만 점차적으로 스텟은 자동으로 오르는 게임들이 늘어나고있습니다 자유를 주었더니 정작 그들은 사용하지 못하니 차라리 자동으로 오르게 하는편이 낫겠다는 것이겠지요

현 게임유저들은 자의에 의해서 캐릭을 키우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의 불과할것입니다 그들은 또 여러 사람들의 의한 차별을 받으며 커가겠지요 그들은 알지 모르겠습니다 정석의 따르며 키운 그들이 바로 바보일지도 모른다는것.

바보상자라는 말 아십니까? 텔레비젼을 말하는것인데.. 보는 사람은 텔레비젼 속,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 빠져 바보가 된다는 데서 비롯된 말입니다.

게임도 바보상자 처럼 보며 즐기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점차 혼자서는 스텟,스킬 조차 제대로 찍을수 없는 바보가 되어가는거지요..

profile [레벨:30]크리스티앙
사람은 주관적이다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옳다며 강요하지마라 그것이 바로 히틀러가 행한짓이니..

댓글 '14'

[레벨:31]血劍

글:25372 | 서비스:690 | 메인:4 |
2010.02.05
11:14:47
(*.188.205.135)
profile
음 글의 핀트가 좀 어긋난 것 같은데

이건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이라서가 아니라 '공략을 계속해서 참고하는 버릇은' 정도가 적당하겠네요

육성법이 난해한 것은 게임의 난이도가 높다기보다 단순히 노가다가 심하거나 하는 게임 내의 특징으로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기 어려운 것이겠죠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은 퍼즐이 지독하게도 풀기 어렵거나, 고도의 컨트롤을 몸에 익히지 못하면 헤쳐나가기 어렵거나 이런 게임들을 말하죠.. 몬헌도 대표적인 고난이도 게임이지만 이거 하면서 능동적이 되면 됐지 바보가 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레벨:30]크리스티앙 [글쓴이]

글:17252 | 서비스:4037 | 메인:5 |
2010.02.05
12:11:28
(*.41.118.130)
profile
음 제가 말한 난이도는 레벨업의 난이도를 말하고자하는겁니다 중간의 예를든 메이플 스토리 같은 레벨업자체가 지루하며 힘든 게임들일 수록 사람들은 스텟등을 잘못찍기를 두려워하며 육성법을 찾아보는 습관 그런점에 지적을한것입니다.

[레벨:31]血劍

글:25372 | 서비스:690 | 메인:4 |
2010.02.05
12:17:14
(*.188.205.135)
profile
말씀하시려는 부분은 이미 캐치했는데

문제는 보통 노가다의 농도를 가지고 난이도라는 표현을 쓰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제목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좋다는 의미였습니다.

게다가 '레벨업이 지루한 게임' 과 '난이도가 높은 게임'은 의미도 많이 다르고

결정적으로 일반화 시키기가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레벨업이 힘든 게임은 메이플 스토리 외에도 많지만 그 게임들이 전부 메이플처럼 스탯을 찍는 방식인 것은 아니죠

[레벨:31]血劍

글:25372 | 서비스:690 | 메인:4 |
2010.02.05
12:20:32
(*.188.205.135)
profile
제 생각에 이상적인 형태는 와우처럼 기본적인 스탯치는 종족과 직업에 맞게 자동으로 성장하되

캐릭터에 귀속되는 '능력치 분배'가 아니라 장비를 통해 스탯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그 외에 캐릭터의 개성에 대한 부분은 유동적으로 변경이 가능한 '특성'시스템을 통해 주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1-2세대 온라인게임의 능력치 분배 시스템은 솔직히 말해서

'라그나로크'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 실패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레벨:31]血劍

글:25372 | 서비스:690 | 메인:4 |
2010.02.05
12:28:54
(*.188.205.135)
profile
아 그리고 스킬같은 경우는 솔직히 직접 써 보지 않으면

아무리 텍스트나 동영상으로 설명을 보아도 성능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정보만을 가지고 찍을지 말지를 판단하기는 솔직히 불가능에 가깝죠..

저같은 경우도 던파를 처음 할적엔 그냥 이 스킬 저 스킬 마구 찍어보면서 사용했었지만

점점 플레이가 익숙해지고 고렙이 되어서야 이전에 찍었던 스킬트리에 대해서 개념이 잡히고

효율을 따질 수 있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저레벨 입장에서는 아직 해 보지 않은 미래의 스킬에 대해서 효율적인 스킬트리를 짜내기엔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온라인 게임은 아니지만 콘솔 게임 '베요네타' 같은 경우 스킬이 상당히 비싼데요

모든 스킬을 구입하기 전에 별도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자유롭게 스킬들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스킬포인트 초기화는 돈 벌어야 되니 캐쉬로 팔더라도

이런 선행체험 시스템이 온라인 게임에도 도입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벨:30]크로체

글:19286 | 서비스:0 | 메인:0 |
2010.02.05
15:53:58
(*.140.54.144)
profile
스텟은 개발자 측에서 저렇게 고정화된다면 패치를 통하여 스텟효율을 변화시켜줘도 될텐데 말이죠.

스텟을 짜는데 있어서 그냥 대충 다른게임 따라하니깐 저런결과가 나오죠..

[레벨:30]반쪽사랑

글:17188 | 서비스:180 | 메인:0 |
2010.02.06
22:22:29
(*.138.154.140)
profile
제목보고 글을 읽었는데 이해가 안가는건 저뿐인가요;;

글제목은 렙업이 힘든게임은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라는 제목인데

글내용은 스텟시스템에 대한 글인거같은데요

전 제목보고 예상한 내용이 렙업이 너무 힘들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그로인한 문제점들을 쓰셨을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빗나갔네요;;

스텟을 잘못찍음으로써 다시 케릭을 새로키워야 하기때문에 렙업이 힘든게임은

스텟잘못찍은사람들에게 바보로 만든다는건지

이해가잘안되네요 -_-

[레벨:30]크리스티앙 [글쓴이]

글:17252 | 서비스:4037 | 메인:5 |
2010.02.07
08:06:11
(*.41.118.130)
profile
들면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예로 들겠습니다 그 게임은 저만 그럴지도 모르나 사냥 혹은 레벨업이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힘들었습니다. 어찌됬건 나의 생각 대로 키운 말그대로 애정이 듬뿍 당긴 캐릭터를 레벨 40을 달성하고 파티사냥을 갔는데. 같은 파티원이 데미지가 안뜬다며 스텟이 똥캐라며 새로키우라 말하며 파티를 탈퇴시켜버리는 경우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용자는 막막해질뿐입니다.

"아..얼마나 힘들게 사냥하며 40레벨을 달성했는데 다시키우라니.. 또 이러 한 지루한 사냥을 하느니 차라리 안하고 말지.."

본문내용입니다 이과정은 온라인게임을 처음 접하거나 주변인으로 부터 흔히 볼수있는 사례지요 레벨업 자체가 힘들고 지루하기에 사람들은 그것을 다시 작업하기 힘들고 두려워 함으로 처음부터 후의 저러한 사건이 생길까 스텟.스킬등을 찍기 두려워하지요 그로인해 남들이 올린 육성법을 찾아보지요 그렇게 시간이흘러 요즘은 혼자서는 제대로 스텟과 스킬조차 찍을수없는 바보가 되어간다는 글입니다 .

[레벨:33]비수야

글:45097 | 서비스:16330 | 메인:2 |
2010.02.08
02:19:24
(*.52.190.86)
profile
제목은 레벨업이 힘들다는것이고.
글내용은 스텟&스킬의 정식트리로 인한 문제인데..

말씀하신건 스텟&스킬때문에 렙업에 '지장'이 있다는것이지.
렙업이 힘들다고하는건 아닌것같습니다만.

[레벨:5]darkmori

글:514 | 서비스:70 | 메인:0 |
2010.02.08
07:08:32
(*.238.1.44)
profile
사냥이냐 pvp냐 개성이냐? 이런거?

[레벨:26]단잠

글:9104 | 서비스:265 | 메인:0 |
2010.02.09
17:37:23
(*.107.227.61)
profile
게임에 대해 인상쓰고 힘들다는 느낌을 받으며 육성법을 찾고 노가다는 하는 즉시 그건 게임이 아니게 되어버리죠.. 마치 프로게이머들이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일을 한다고 말하는 듯이..

[레벨:31]어린왕자

글:21583 | 서비스:7465 | 메인:0 |
2010.02.09
18:41:39
(*.80.164.153)
profile
저는 오히려 만렙찍기 엄청 힘든 게임들은

렙업에 신경쓰지 않으니까 자연스럽게 레이드를 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닥사에 취중되기 보다는 뭔가 느긋하게 게임을 플레이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미르의전설2와 리니지 경우 그랬습니다.

[레벨:30]inventory™

글:19490 | 서비스:1074 | 메인:0 |
2010.02.10
16:12:19
(*.138.60.160)
profile
세지고 싶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면

다양한 방식으로 메이플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모험가로 150렙 넘게 보신분들도 계시구요.

최근 들어선 생피 찍는 사람들도 많고

스탯을 찍는것에 대한 기준치가 조금씩 다양화 되어가는 추세 입니다.

물론 게임을 만드는 제작측면에서도 문제가 있긴 합니다.

스탯과 스킬의 적용공식에 조금만 더 다양화를 준다면

여러가지 스탯과 스킬트리가 나올수 있겠죠.

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가장 효율적인 스탯,스킬트리의 노예가 되어서

그것만은 쫒는 유저들 자체의 고정관념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쎈사람을 쫒아가지 말고 자기 방식대로 게임을 즐기면 됩니다.

그런데 솔직히 메이플은 스탯효율을 다양하게 구체화 시켜야할 의무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레벨:4]Faust

글:415 | 서비스:0 | 메인:0 |
2010.02.14
14:50:04
(*.139.64.53)
profile
다양한 케릭육성이 불가능한 문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무심코 남긴 댓글 하나가, 타인에겐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
옵션: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칼럼 작성 방법 id: id: ­온라이프 03-22 19414 1
(설문조사) 한국 내 스타2에 대한 블리자드의 권리 행사는 과연 어디까지? [19] [레벨:39]9timez 02-11 3612  
2071 한게임의 " 혼 " 많은 유저가 기다리는 TERA - [12] [레벨:3]손상향 02-09 1810  
2070 십덕후에 대한 평가 [32] [레벨:8]악마의발라드 02-08 1790  
2069 게임을 하려면 공부를 하라고? [15] [레벨:34]GRACE 02-08 3184 1
자네..혹시 외톨이가 아닌가? [37] [레벨:39]9timez 02-07 3518 1
2067 오타쿠의 대한 평가, [103] [레벨:36]마루 02-06 4857 14
2066 레벨을 없애니 마니 하는데 [37] [레벨:1]답답하다 02-06 1245  
2065 좀더 원초적인 마법시스템 [27] [레벨:28]가네모토 02-06 2917  
2064 게임구상 [4] [레벨:8]간탄카르 02-06 677  
2063 레벨업이 힘든 게임들은 점점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간다. [14] [레벨:30]크리스티앙 02-05 2410  
2062 RPG=결과가 있기에 과정이 있는 게임 [7] [레벨:1]phantasystar 02-04 884  
2061 나도 해보자, '게임구상' [16] [레벨:32]루나사랑 02-04 1628 1
2060 직업에 관하여 혼자 해본 생각 [8] [레벨:20]키싱구라이123 02-03 741  
2059 레벨 제도의 유무? 웃기는 소립니다 [7] [레벨:2]버트 02-03 844  
2058 레벨?? [1] [레벨:2]아중 02-03 633  
2057 직업이란게 꼭 필요할까요? [10] [레벨:4]흑설랑 02-02 789  
더보기
더보기
게임달력
게임추천
게임소개
게이머가말한다
웃긴이야기
자유게시판
No.1 온라인게임 정보 공유 커뮤니티 웹진
회사소개 | 제휴문의 | 보도자료접수 | 광고문의
온라이프존 이용약관 | 개인정보미수집사이트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온라이프존의 각 게시판에 올려지는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OnLifeZon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