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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킹스를 추천하는지"

 우선 추천글을 써내려 가기 전에, 킹스레이드가 오픈한지 이제 4년이 다 지나가고있는데요. 4년이 거의 다 지나는 시간동안 중간중간 패치가 유저들이 바라는 개선점이 잘 안풀렸을때는 잠깐 쉬어갔던적도 있었는데, 그 외에 큰 사건들 있을때 빼고는 꾸준하게 해온 모바일게임이 [킹스레이드]가 처음이고.. 또 타 게임들에 비해서 추천할만한 요소가 많다고 느끼기에 꼭 다른분들도 해봤으면 하는 게임으로 추천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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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수집형 RPG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일거라고 생각드는데요. 70여명의 캐릭터들로 각 컨텐츠마다 다른 조합으로 던전을 클리어해나가며, 던전마다 특징도 다 다르고 보스마다 패턴도 다 다르기때문에 스킬을 어떻게 맞춰서 써야하며 어떤 세팅으로 이 던전을 클리어 해야하는지 공략하는 재미가 일단 최고 이점이기도 하고 제가 킹스레이드를 오랫동안 할 수 있게된 점이기도 합니다.

 한번쯤 들어보았을법한 이름일거라고 생각 되는데, 온라이프에 아직 킹스레이드 추천글은 한개도 없어서 작성하게 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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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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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처음했을땐 6챕터까지였는데 어느새 10챕터까지 나오게 된 킹스레이드네요. 전반적으로 스토리를 읊어보자면, 인간 국가와 마족 국가간의 피바람 휘날리는 전투 스토리, 여신 루아가 봉인하였던 암흑의 세계수가 100년만에 갑자기 진동하며 봉인이 풀려버리면서 일어나게 되는 스토리인데요. 

 오르벨리아 국가의 기사단 <카셀/프레이/클레오/로이> 4명의 기사가 어떻게 이 암흑이 다시 시작된건지 이유를 찾아나서는 그런 스토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반적인 스토리는 대충 이러한거고 스토리를 보다보면 캐릭터간의 관계도가 점점 얽히면 얽힐수록 서로간의 증오,복수가 가장 큰 비중을 두고있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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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챕터 스토리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서 컷씬이나 효과음 등 꽤 구체적으로 구현해두고 챕터를 밀면서 10시즌까지 있는 애니를 쭉 보는듯한 느낌도 들어서 게임에 더 몰입하고 재밌게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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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9챕터 판데모니엄 중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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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최근 킹스레이드 스토리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애니화하여서 TV방영중이라고 해요! 현재 2화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성우진도 좋고 그림체나 스토리 흐름같은것도 나름 잘뽑혀서 재밌게 보고있는 중입니다. 혹시 게임에 흥미는 없고 킹스레이드 자체의 스토리가 흥미있으신 분이라면 킹스레이드 애니메이션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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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지는 BGM"

 영화는 명언을 남기고, 게임은 BGM을 남긴다..

 게임 BGM 좋다고 소문난 맛집,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계시는 테일즈위버,그라나도에스파다,라그나로크,트릭스터,바람의나라 등등.. 현재 유튜브에서도 게임 BGM 듣기 좋은 리스트들을 들으러 가보면 항상 있는 게임들입니다. 

 위와 같은 게임들과 비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킹스레이드지만, 항상 신챕터가 나올때마다 분위기에 맞게끔 OST나 BGM을 참 잘뽑는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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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두 영상은 제가 지금도 좋아하는 킹스레이드 주제곡들입니다! "Not a hero"라는 곡은 9챕터 업데이트시에 유튜브 광고나 인터넷 광고에서 흘러나오던 노래인데 다들 노래때문에 홀려서 나도 모르게 다운로드를 했다라는 이야기도 있을만큼 호평을 들었던 노래입니다! 9챕터 스토리가 파멸과 함께 애증이 섞인 스토리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와 아주 잘맞는 OST라고 생각해서 지금도 들으면 소름돋고 좋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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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하나는 "Deja Vu"라는 곡인데, 이 곡은 국내 걸그룹 <드림캐쳐>가 킹스레이드와 콜라보 작업 한 곡인데 이 곡 또한 킹스레이드와도 어울리면서 드림캐쳐라는 그룹의 색과도 딱 맞는 노래라서 참 좋아합니다.

 추천사유에 왜 굳이 BGM을 언급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저는 게임할 때 가장 먼저 기억남는건 BGM/OST라고 생각을 하기때문에.. 그리고 위에 다른사람들이 광고 접했을때 노래때문에 다운을 해버렸다라는 댓글도 있듯 파급력자체가 좋은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여 추천사유 중 하나로 작성하여도 좋겠단 생각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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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감성 자극하는 일러스트와 모델링"

 사실 아직도 이 게임을 못놓아주는 가장 큰 이유,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카툰랜더링 형식의 깔쌈한 3D 모델링 때문인데요. 전 기존 일러스트와 다르게 SD캐릭터로 나오는 게임들을 조금 혐오하듯 꺼리는 편입니다. (ㅍㄹㅋㄴ나.. ㅅㄴㅈㅅ같은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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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캐릭터들마다 개성도 뚜렷하고 매 시즌마다 (봄/여름/가을/겨울) 테마에 맞는 코스튬들이 항상 나오기 때문에 내가 애정하는 캐릭터에게 코스튬을 사준다던지, 아니면 눈요기로라도 사준다던지... 그냥 사주면 코스튬들은 거의 다 이쁘게 나와서 후회를 별로 안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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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애정하는 캐릭터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하면 내 자신도 모르게 코스튬을 사서 꾸며주고 있게 될겁니다. 코스튬은 필수가 아닌 선택형 과금 중 하나지만 아마 못사고는 못배길 정도로 퀄이 좋게 나오고 있어서 게임 내 재화를 스펙업보다 내 애정캐에게 이쁜 옷 하나 입혀주는게 더 행복할지도 모르는 게임일거라고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제가 그러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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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조합하여 던전 공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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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형 RPG! 킹스레이드의 제일 꿀잼요소라고 생각 되는 점은 바로 던전별로 내가 키워온 캐릭터들로 조합하여서 공략하는 재미! 클리어가 안되던 던전도 몇판 돌아보다가 아, 이건 이 캐릭터가 조금 더 어울리겠다 하면서 조합을 맞춰나가면서 던전을 클리어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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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도 무궁무진하기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고 한겁니다.)

 일일 숙제 끝낸 후에 월드보스/지하미궁/지하감옥/시련/도전의 탑 등등 공략 가능한 컨텐츠가 굉장히 많고, 2주마다 초기화 되거나 1개월마다 초기화 되는 컨텐츠들이 있기에 더 지루하지 않고 재화 수급이 더 수월해져서 성장하는데에도 타 게임들과 달리 빠른 속도로 진행이 가능한 점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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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킹스레이드에서 진짜 가장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 되는 하나! 영웅 뽑기 없이 매일매일 우호도를 쌓게 되면 영웅을 확정적으로 얻게 되는 시스템이라 뽑기에 대한 스트레스도 덜해지고 키우고 싶은 영웅이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1-2주 안에 얻을 수 있기에 참 편하고 만족스러운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대신 전용무기/전용보물/소울웨폰 이라는 괴랄한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이것들은 게임 꾸준히 하다보면 재화수급이 꽤 빠르게 되서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는 부분이라 생각듭니다. 요즘은 이벤트로도 보상을 많이 뿌려주고 있기때문에 더더욱 신경 안써도 되는 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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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하게 즐기기 딱 좋다!"

 정말 무-소과금으로도 꾸준히 쭉 해오니 엔드컨텐츠들도 거의 다 공략하고 아직도 재밌게 플레이 중이라서 저도 조금 놀랍습니다.

 제 인식선에서는 "모바일게임=핵과금"이라는 이미지가 아직 탈피되지 못하고 있는데요. 킹스레이드는 초반과는 많이 다르게 하루 1-2시간정도로 소소하게 즐겨도 좋은 게임이라고도 생각 들고, 오랜시간 투자하면 더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들었어요.

 물론 과금한 유저과의 격차는 쉽사리 좁힐 수는 없는게 현실이지만 정말 게임 자체만 바라보고 즐길려는 목적이라면 강추해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아직도 열심히 플레이중인 킹스레이드를 제 손으로 직접 남들에게 추천하는 글을 작성하니 감회가 새롭고 그러네요~ 많은 분들이 유입되기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우연히 이 글을 보고 마지막까지 다 봐갈때 쯔음 "음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으로 끝맺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작성을 해봅니다.

 요즘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 킹스레이드이고 갖가지 이벤트로 좋은 보상들도 마련하여 신규/기존 회원들을 많이 신경써주고 있는게 눈에 보여서 아직까지도 불만없이 즐겁게 플레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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