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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과금 유도, 돈으로 키우는 게임에 지친다!"

"게임 스토리? 온라인 게임에서는 의미없잖아!"  


RPG 장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스퀘어&에닉스의 MMORPG '파이널 판타지14'를 강력 추천하는 이유!


l 새로운 확장팩 '홍련의 해방자'의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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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장팩에서 MMORPG를 대표하는 와우의 확장팩을 넘어서다!>  

지난해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서버에 새로운 확장팩 '홍련의 해방자'의 패치가 있었습니다.

대규모 패치로 새로운 직업 추가와 메인 퀘스트 추가, 그리고 게임 내 최고 난이도 전투 콘텐츠인 '절'난이도가 추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게임 내 시스템 편의성 강화는 물론 전 직업 밸런스 조절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게임을 빡세게 즐기는 하드코어 유저와 가볍게 즐기는 라이트 유저들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들이 추가되면서 누구라도 부담 없이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곧 패치를 앞두고 있는 초고난이도 '절 알테마' 배경음> 



l지루하다? NONO!

파판14를 주변에 추천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그 게임 지루했어'라는 말입니다.

대다수가 게임을 해봤지만 초중반 지루함을 느껴서 접는데요.  맞습니다. 저 역시도 오픈 초기에 지루해서 접었다, 했다,시작했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만렙을 달성하고 전체적으로 게임을 뒤돌아 보니, 어느 정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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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레이드 연출씬! > 


파판14는 다른 게임들처럼 처음부터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스킬도 매우 적고, 또 초반 던전은 지루합니다. 하지만 MMORPG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설계했기 때문에 반대로 MMORPG장르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게임을 하는데 적응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분들에게 느긋하게, 세계관에 깊이 파고들 수 있고  한 단계씩 계단 오르듯 배워나가며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사노오 등장씬>

자칫 처음부터 스킬이 많다거나 던전에 화려함만 남발한다면 나중에 쉽게 질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게임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큰 진입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초중반 구간이 지루하게 느껴질 뿐이지 서서히 레벨이 오르고 성장하면서 스킬이 많아지면 직업마다 스킬 운용법이 모두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숙련도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를 파고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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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탄'을 이용하여 한 순간, 화력을 폭발시키는 기공사!> 

전투 패턴도 '스킬을 어떻게 사용할까'로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니라 던전과 레이드 등에서 몬스터들의 기술 패턴 등  '기믹 처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킬 숙련도도 중요하지만 2차적인 문제입니다. 

아무리 스킬을 잘 사용하더라도 각 던전과 레이드마다 패턴을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때문에 콘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데요. 파티원과 함께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30일에 추가될 신규 던전 플레이 모습! 
배경음악은 실제 던전 배경음으로 개발자가 꼭 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힘! >


던전과 레이드 등에서는 파티 중심 게임이기 때문에 파티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클리어 해나가는 기쁨이 있고,  몬스터의 기술 패턴 등을 파악한 뒤  최고의 DPS를 뽑아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l 장비 강화? 장비빨? NONO!! 오직 자신의 노력과 실력으로!

파판14는  월 정액 이용료로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과도한 과금 시스템으로 지치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오직 자신의 실력만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던전과 레이드 등 전투 콘텐츠는 어디까지나 '숙련도'에 따라 좌우되며, 소위 '장비빨'이 통하지 않습니다. 물론 장비가 좋다면 강력한 공격력과 방어력을 가지면서 유리할 수 있지만  장비가 좋아도 던전과 레이드의 숙련도가 없다면 절대로 클리어할 수 없습니다. 

특히 각 던전과 레이드는 아이템 장비 '조율'이 걸리기 때문에 아무리 최강의 장비를 무장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실제로 아는 분이 최고의 난이도 '절'시리즈를 클리어했고 당시 최강의 무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오랜만에 안 가던 일반 던전에 와서 고생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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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버전 이전까지 최강의 무기였던 절바하 무기 시리즈. 
오직 자신의 실력만으로 획득해야 하며, 또 다른 최강의 무기가 나왔어도 
절 바하 무기를 가졌다는 것만으로 고수의 상징이 됩니다!>

 게임 내 장비 역시 귀속 아이템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거래가  불가능하여 자신의 실력만으로 장비를 파밍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던전과 레이드 등 경험을 통해 숙련도를 높이면서 파티원과 함께 클리어해 나가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장비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각 장비마다 아이템 레벨이 존재하며, 매 패치 때 등장하는 최상위 던전에서는 좋은 장비일수록 유리하게 됩니다. 

 특히 무기의 외형을 꾸미는 고대 무기 같은 경우는  엄청난 시간 투자와 노력을 요구하는데, 누군가와 함께 만든 장비에 특별함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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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무기는 게임내 룩템의 일종으로 빛나는 무기입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예쁘고,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 

즉, 단순히 돈으로 만으로 아이템에 가치를 느끼는 게 아니라  게임상 자신의 노력과 주변인들의 도움 등 장비 하나하나에 애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고대 무기를 할 때 부대원들과 함께 했었는데요. 지나고 봐도 부대원과 함께 던전을 돌면서 만든 추억이 사라지지 않고, 더 예쁜 무기가 나와도 특별히 고생한 무기 보다 애정을 느낄 수 없습니다. 

만약에 이 게임이 장비 강화나 돈으로 장비를 사야 된다면, 장비에 큰 애정을 느낄 수 있을까요? 

과도한 과금과 장비 강화 시스템에 지치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l  전투뿐만 아니라 생활 콘텐츠도 '최고!'

 적투직외에 생활직이라고할 수 있는 채집,제작직이 있습니다. 각 직업마다 스킬이 연계가 됩니다. 제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현재 MMORPG에서 가장 체계적인 '생활직'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파판14는 전투직이 아니라 생활직이 최종 콘텐츠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는데 틀린 말이 아닙니다. 

워낙 세세하고 또 각 직업마다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제작직과 채집에 파고들면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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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고 대도시에 지나가다보면 아마 가장 많이 보게될 장면. 
어디선가 "뚝딱 뚝딱"소리를 내며 모두 바쁘게 제작을 하고 있을겁니다.> 

제작과 채집을 시작하게 된다면, 많은 시간이 소비될 것입니다. 몰아서 하게 된다면 힘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투직 콘텐츠도 즐기면서 짬짬이 제작 및 채집과 병행하며 느긋하게 레벨링을 하면  언젠가 최종 레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장비 및 물약 부터 하우징 가구, 룩템등을 제작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특히 제작에 있어 게임 내 돈(길) 이 많이 든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무자본으로 채집과 병행하면 제작직도 모두 최고 레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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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 제작으로 만들 수 있는 아오자이.
패치때 마다 가격은 떨어지지만 비쌉니다.> 


파판14에서는 전투직외에도 생활직에 목숨(?) 걸고 하시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자신이 제작한 장비와 아이템에는 하단에 자신의 이름을 남길 수 있고, 또 소중한 친구나 부대원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새긴 정성 담긴 선물까지 줄 수 있습니다.

l  끝도 없는 룩덕질!

파판14에는 투영 시스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레벨 50장비를 입고 있는데 레벨 10 장비가 더 예쁘다면 투영 시스템을 통해 레벨 50장비의 기능을 유지하고, 렙벨 10 장비의 외형으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때문에 파판14에는 수많은 장비들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일종의 '룩덕질'을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파판14에는 룩덕질을하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꾸미기에 바쁩니다. 

귀엽고 또 섹시하고 또 멋있거나 특이하게 캐릭터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 모두에게 룩덕질 만큼은 최고의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유저들이 꾸민 캐릭터들을 잠시 몇 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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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대충 만든 스토리? NO! 하나의 세계관을 창조한 스토리!

기네스북으로 등재

엔딩 크레딧이 가장 긴 게임! 

가장 많은 사운드 트랙이 들어간 게임!


참 스토리 좋은 온라인 게임 찾기 힘듭니다. 특히 MMORPG에서 할 것도 많은데 스토리 볼 시간이 어딨습니까? 캐릭터의 대사, 스토리 등 있긴 있는데 읽어봐야 그렇게 재밌지도 않고 의미도 크지 않구요. 때문에 스토리 넘기거나 봐도 그게 그거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파판14는 개발자들이 그 어느 시스템보다 가장 큰 공을 들이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 대충 스토리 안 보고 만레벨 찍은 사람들 마저도 '아 후회된다'면서 부캐를 키우면서 스토리를 보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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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캐릭터 그림으로 보이시나요? 
게임상 스토리를 진행하시고 이 그림을 다시 보게 된다면 달라지실 겁니다..> 

사소한 서브 퀘스트 하나 하나에도 개발자들은 게이머들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게 설계하였고, 메인 스토리의 뒷 이야기 등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 부분을 더 다루고 싶지만, 게임 내에서도 스토리 누설이 절대 금지일 정도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메인 퀘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저레벨 구간에서는 스토리가 사실 지루합니다만, 처음부터 엄청난 이야기들로 시작하면 재미가 없으니, 복선을 깔아두는 겁니다. 꼭 렙50이후 스토리부터 몰입하시길 바랍니다.) 

메인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하고 싶지만 굉장히 큰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고 꼭 처음부터 스토리에 몰입하시면서 진행하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레벨 50구간에 두번째 확장팩에 해당되는 '창천'구간의 스토리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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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디브랜디 스토리는 게임내 서브 퀘스트로 '개그'컨셉  입니다.  간단한 서브 퀘스트였지만 엄청난 개그와 감동으로 전세계 파판14 유저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아에 매 패치때 마다 업데이트 중!> 




l 누구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MMORPG

파판14는 파고들면 끝도 없는 콘텐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칫 ' 진입장벽 높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라이트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를 동시에 잡기 위한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콘텐츠를 짧은 시간 내, 꾸준히 하시면 목표치를 도달할 수 있고, 장시간 몰아서 하시는 분들에게도 특화된 게임입니다. 특히 전투직 최종 콘텐츠에 해당되는 레이드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레이드의 진입장벽이 크게 높지가 않기 때문에 1년 전에 하고 있던 사람이나 30일 전에 하고 있던 사람이나 큰 차이 없이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레이드 진입 조건에 해당되는 아이템 파밍 자체가 단순하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면 곧바로 레이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장시간 오래 게임을 쉬다 오더라도 그 격차 장벽은 매우 낮습니다.

 게임의 개발자 역시도 자신의 게임을 계속하라고 말하지 않고, 게임이 질리면 다음 패치 때까지 다른 게임을 하거나 쉬거나 한 뒤, 패치를 하면 다시 와서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을 만큼, 이 게임은 라이트 유저에게도 초점이 맞춰진 MMORPG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과도한 과금 게임에 지치신 분, 전통 MMORPG가 그립고, 또 의미없는 스토리가 싫으신 분. 시간이 없지만 짬짬히 오래 파면서 꾸준히 게임을 즐기실 분에게 강력 추천하는 파이널 판타지14!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겁니다! 


<30일 패치 예정!  4.3버전 '월하의 꽃' 트레일러>

 



Comment '3'
  • ?
    조맹덕 2018.10.21 22:16
    엔딩이 가장 길다니!! 엔딩이 없다규!! 언제 나올지도 몰라 엔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트릭 2018.10.21 22:27
    #조맹덕
    첫 번째 확장팩인 신생 엔딩크레딧 기준입니다 그 후반에 이벤트씬 길다고 경고문 뜨는 구간에서 이벤트씬 포함 한시간 정도 되죠 ㅎㅎ
  • ?
    카레이나 2018.10.22 21:56
    메갈 꼴패미들떄문에 정떨어진 게임중 하나 ㅋㅋ
    그것때문에 순위유지 안된다던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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