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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1(BATTLEFIELD 1)
기종 : PC, PS4, XBOX ONE / 20161021일 출시예정

이번 필자가 2번째로 추천하는 게임은 아직 발매를 앞두고 있는 게임이지만, 이번달 1021일에 출시 예정인 DICE가 제작한 배틀필드 프랜차이즈의 최신작 배틀필드1’을 들고 왔습니다. 아직 발매는 되지 않았지만, 베타테스트에 참여했던 경험과 현재 발매 되기전에 공개된 정보들로 추려내 기대감들을 담아 추천하는 게임으로 선택했습니다

배틀필드 시리즈는 2002년 첫 출시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면서 2차세계대전, 현대전, 미래전 할 것없이 큰사랑을 받아온 프랜차이즈이며, 기존 배틀필드 시리즈는 2차 세계대전과 현대전과 경찰과 범죄 조직간의 대결 그리고 미래전을 다뤄왔고, 이번 배틀필드1은 다른 FPS게임에서도 시대적 장르로 굉장히 마이너한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이 많은 유저에게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래전으로 나오는 콜오브듀티 같은 다른 게임 시리즈와 달리 ‘제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시간을 회귀하는 선택을 하였고, 당시의 고증을 완벽히 재연할 수는 없지만 전작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줄것이라 기대하는 중입니다. 그러면 아직 발매도 하지않은 최신작으로 돌아온 배틀필드1을 발매 전부터 적극 추천하는 이유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합시다!

배틀필드1 만의 놀라운 그래픽과 연출력
"
그래! 이것이 진짜 전장이다."

프로스트 바이트3 엔진을 탑재했던 배틀필드4와 비교해 한계의 끝을 모를 만큼 또다시 한계를 향해 도약하는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베타 테스트에서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프로스트 바이트 엔진이 더욱 사실적이면서 부드러운 그래픽으로 한껏 발전해 전작 배틀필드4에서 아쉬웠던 특정 오브젝트만 파괴되는 효과는 2%가 아쉬운 부분으로 거론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배틀필드1은 모든 사물과 지형이 파괴되는 효과를 부여해 더욱 사실적인 전장을 반영하였고, 이를 반영하듯 땅에 포격이나 폭발이 일어나면 지형이 패이고, 건물에 일정 이상 데미지를 받으면 파괴되는 등 사실적인 연출이 전작에 비해 더욱 세밀하게 다져졌고, 게임에 보이는 모습은 마치 전장을 그대로 담아낸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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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한 연기로 앞이 보이지 않아 눈이 따가울 정도로 가려진 시야 사이로 여러 포격의 흔적으로 포격을 대비해 만들어놓은 참호는 엉망진창에 주변에 있던 작은 건물은 앙상하게 뼈대만 남은 폐가가 되었고, 전차가 지나가자 벽돌로 지은 담은 무자비하게 산산조각 박살이 나거나 비가 내려 질척해진 진흙 위로 바퀴자국마저 선명하게 남기면서 연기를 내뿜으며 적들에게 큰 공포를 남기는 전차에서 울리는 우렁찬 포격소리와 함께 배틀필드 만의 특징으로 남길만한 생동감 넘치는 전장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고, ‘이것이 진짜 전장이다라는 느낌을 선명하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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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싸움이 계속 되어도 하늘의 날씨는 변화가 없던 전작과 달리 이번 배틀필드1은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변화도 게임에 부여해 게임에 생동감을 살렸습니다.아울러 화창하던 하늘에 안개가 끼고 비가 내리며 가시 거리가 제한되어서 적인지 아군인지 구별하기 힘든 전장은 게임에 또다른 재미를 살려 전작 배틀필드4에서 보여주는 것이 전부였던 레볼루션 효과보다 더욱 생동감 있는 모습에 감탄하였고, 놀라운 그래픽에 완벽한 최적화는 이를 뒷받침해주기 충분하였습니다.  

기존의 게임들이 '전장'이라고 주장하지만, 그저 세트장 안에서 서바이벌 같이 싸우는 느낌이 강했다, 배틀필드1은 보이는 것 마저 감탄할 정도로  연속으로 현장감을 잘 살려놓은 배틀필드 1‘의 생동감은 이야기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100년 전 '제 1차 세계대전' 참전자의 애환을 담다! 
달라진 배틀필드싱글플레이

실제 역사를 반영해 여러 주인공이 등장할 예정인 배틀필드1의 싱글 캠페인은 6챕터로 20가지의 에피소드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전작 배틀필드4가 퀄리티와 분량면에서 최악의 캠페인이라 손꼽히면서 혹평을 들어서 기대에 한참 못 미쳐 유저들이 캠페인에 대한 기대가 한껏 꺽여 배틀필드 시리즈는 멀티플레이만 보는 게임이다라고 선언할 정도였다면, 이번에는 정말 기대해도 좋을 만큼 색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전작들의 주인공이 한명만 등장했다면, 이번 배틀필드 1의 캠페인은 실제 역사를 반영해 각각 1차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연합국을 토대로 여러 주인공들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들을 통해 보는 100년 전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그들의 이름도 나이도 얼굴도 모르지만, 그 치열했던 현장에서 전쟁 너머의 세상만을 바라보며 향해 싸웠던 참전자들의 모습을 게임으로 재현해 생생히 담아내서 전작과는 또다른 감동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리고 공개된 12분 분량의 강철의 폭풍”이라 불리는 첫 미션 캠페인 플레이 영상은 최전선에 참여했던 참전자들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플레이어가 사망시 조작했던 주인공의 생몰년이 뜨면서 다른 인물로 전개되는 방식에 감탄받았습니다

비록 인트로 싱글 플레이라 처음 등장하고 다른 캠페인에서 등장하지 않겠지만, 확실히 이번 싱글플레이 캠페인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배틀필드 시리즈 최초로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싱글플레이가 나올때가 된 것 같습니다.


1차 세계대전 시절 무기는 '진부하고 부실하다?'
그 편견을 깨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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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큰 도움이 될 장갑 열차 '베히모스'

배틀필드11차 세계대전이 주무대가 될것이라 했을 때,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총기나 장비에 대한 문제였는데, 물론 여기서 제작진 측에서 현실 고증이 정확하게 맞지는 않고 긴박하고 스피드한 재미를 느낄 게임으로 구현해낼 것이라 완벽하지 않다는 언급이 있었고, 이에 대해 유저들은 딱총이라 불리는 볼트액션 소총들이 대거 등장할 것이라 기대하지 않는 다는 말에 다양한 화력이 넘쳐흐르는 현대전과 여러 게임에서 많은 시도로 보여준 2차 세계대전 같은 게임들과 달리 그보다 이전인 1차 세계대전에는 총을 비롯한 각종 무기가 초기 단계를 밟는 과정이라 총 구성에 대해 걱정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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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면서 기관총과 조잡하고 투박해 보이지만 강력한 돌격소총들이 등장하였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볼트액션 소총들은 손맛을 짜릿하게 느낄 만큼 장전모션이나 연출과 액션은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고, 공중 복엽기의 폭격과 달리는 전투기차 베히모스에서 내뿜는 포탄들로 적들을 일망타진하고 기마병이 등장해 빠른 기동력으로 보병들을 칼이나 소총으로 제압하고 본편 발매후에 등장할 전함은 전작처럼 작은 고속정이 아니라 직접 전함을 운영해 해상전의 재미도 톡톡히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것들로 통해서이번 배틀필드1배틀필드이름에 맞게 생동감 넘치는 전쟁터라는 모습을 제대로 담아냈다는 점 역시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배틀로그를 버리고 클라이언트로 돌아올 배틀필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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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시스템 중 불만이 가장 많았던 것중 하나인 '배틀로그'

PC에서 게임에 접속할 때 클라이언트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과 달리 2011년에 발매된 배틀필드 3부터 도입되었던 배틀로그 시스템은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한 웹 방식이라는 점과 여기에 동반한 여러 가지 오류로 인해 게임에 불편을 받았던 부분입니다.

이 시스템은 작년에 발매했던 배틀필드: 하드라인 까지 그대로 도입되었는데, 이 배틀로그 시스템의 문제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는 번거러운 작업과 설치하는 도중에 생기는 오류가 잦다는 점 그리고 특정 운영체제에서는 직접 사용자가 직접 원인을 알아서 고쳐야하는 번거로움과 배틀로그를 통해 서버에 접속해야한다는 불편함 점등을 통해 기존부터 이 배틀로그 시스템에 대한 플레이어들의 불만은 끝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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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방식으로 돌아온 '배틀필드1'

하지만 이번 배틀필드1은 배틀필드1 이전에 제작사에서 출시했던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처럼 클라이언트 방식으로 서버에 접속할수 있게 만들었고, 추후에 배틀필드4도 함께 연동해서 게임을 끄고 다시 켜는 불편함을 없애고 클라이언트에서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도입할 예정이라 합니다. 기존에 불만이 많았던 배틀로그는 드디어 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전장을 제대로 다룬 배틀필드1에 참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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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까지 1달도 체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베타테스트에서 여러 문제점도 있었지만, 역시 배틀필드 이름값을대로 보여줬습니다. 아직 발매하지 않은 게임이라는 점에서 평가에 대한 것들은 발매 이후에 봐야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배틀필드1은 베타테스트에서 보여준것과 현재 공개된 모습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과 환호를 받을 만큼 큰 기대를 가지고 작성해봤습니다.

기존의 FPS와 다르게 ‘1차 세계대전이라는 생소한 시대적 배경 노선을 선택한 이번 배틀필드의 최신작은 배틀필드 답다.’는 말처럼 거대한 전장을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력 그리고 날씨의 변화같은 색다른 매력에 생동감을 제대로 담아냈고, 기존까지 멀티플레이만 재미있다는 게임으로 무시당해온 싱글플레이 컨텐츠는 실제 100년 전 1차 세계대전에 참여했던 참전자들을 여러 시점에 담아냈다는 점에 있어서 배틀필드 만의 새로운 모습이 되는 시작점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쉽게도 이번 배틀필드1은 전작처럼 한글화 출시는 아니지만, 이 엄청난 혼란을 가져올 배틀필드1의 생동감있는 전장을 함께 플레이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By WATAROO

홈페이지: http://battlefie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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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사회의 언론사 분들 게임은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잘못된 편견과 생각 만큼 더럽고 혐오 스러운게 아닙니다. 게임은 문화예술의 일부분 이며, 절대로 뗄래야 뗄수없는 존재입니다 .

http://blog.naver.com/wataroo2


컴 구매: 2013. 7.16

CPU:Xeon E3-1230v2 3.3Ghz
M/B:ASRock B75M R2.0 에즈윈
VGA:inno3D 지포스 GTX970 OC D5 4GB
RAM:TeamGroup DDR3 8G PC3-12800 X 2 (16G)
SSD:Plextor M5S Series (128GB, PX-128M5S)
HDD:Seagate 2TB Barracuda XT ST32000641AS
POWER:AURA 600P14AR 80PLUS BRONZE (ATX/600W)
CASE: BRAVOTEC Stealth EX
MONITER: BENQ GW2760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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