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오리진 모집에 12 대 1 경쟁률로 높은 관심 받아
비대면 발대식 영상 이달 말 공개 예정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서포터즈 '라그랑 1기' 선정자를 발표했다. 

라그랑 1기는 '라그나로크랑 놀자'라는 뜻으로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라그나로크 오리진’ 세 개의 타이틀로 모집했다. 이번 1기 모집에서 인기 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선발된 인원들은 개인 채널에 라그나로크 게임을 홍보하는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19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활동하게 될 타이틀의 현업 실무자와 함께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게임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온·오프라인 행사 시에도 우선적으로 선발될 수 있으며 신규 게임 출시 시 CBT 우선 모집의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라그랑 1기 모집에 보내주신 많은 모험가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라그랑 여러분이 보다 재미있고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라 전했다. 

한편, 선발된 라그랑 1기 발대식은 코로나로 인해 대면 발대식 대신 온라인 발대식 영상으로 그라비티 대표 유튜브 채널에 이달 말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