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비주얼과 가상 세계, 소셜 네트워킹이 결합된 신개념 서비스
- 디지털 아날로그 시대를 선도하는 ‘아이코닉(Iconic)’ 브랜드 될 것
- 실제 세상과 같은 ‘Shared Experience’ 제공하는 최초의 서비스
- 온라인 세상에서 자기 표현 방식, 친구들과 교류하는 방식의 대변환
3D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누리엔 소프트웨어(공동창업자: 구준회, 김태훈)는 지난 3년간 웹 서비스와 온라인 게임의 핵심 기술을 혁신적으로 결합하여 탄생시킨 신개념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을 9월 30일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누리엔은 에픽 게임즈의 언리얼 3.0 엔진 및 엔비디아의 그래픽 물리기술인 PhysX 등 하이 퀄리티(High Quality) 그래픽 기술을 획기적으로 대중적인 온라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적용한 최초의 3D SNS로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술력의 혁신성을 일찍부터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NEA’, ‘글로브스팬(GlobeSpan)’, ‘노던 라이트(Northern Light)’, ‘치밍(QiMing)’등 미국과 중국의 세계적인 벤처 캐피털사들로부터 $1,500만불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는 등 출시 전부터 세간의 이목을 끌어왔다.
정식 런칭을 공식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누리엔의 공동창업자인 김태훈 이사(President, Co-founder)는 “PC와 인터넷 혁명이 세상을 디지털 시대로 이끌었다면 앞으로는 디지털 환경에서 아날로그의 재탄생이 이루어 질것이다.”며 “디지털 기술의 장점과 아날로그의 장점이 결합되는 디지털 아날로그(Digital-Analog)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며, 누리엔은 이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브랜드(Iconic Brand)’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다.
누리엔은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통해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신의 개성표현과 더욱 현실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하게 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누리엔의 핵심 경쟁력이 집약되어 탄생된 살아 숨쉬는 듯한 아바타를 통해 시작된다. 누리엔 아바타는 기존에 소개된 아바타들과 비교해 10배가 넘는 150개의 뼈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얼굴의 14개 부분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고, 전신의 25개 부분에 자신이 원하는 패션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어, 거의 무한에 가까운 사용자들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으며, 3,500가지의 사실감 있는 직물 표현 및 물리 기술 적용을 통한 현실과 같은 움직임으로 아바타간에 현실에서 직접 만난 것 같은 생생한 교류를 체험 할 수 있다.
누리엔은 아바타를 통해 “또 다른 나”를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가상공간인 3D홈에 인테리어나 가구배치 등을 마음대로 꾸미고 개성을 자랑할 수 있다. 3D 홈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웹에서 사용되는 위젯들을 불러와 다양한 형태로 가상 공간에 배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홈에서는 위젯이 보여주는 정보, 사진 이미지, 비디오 콘텐츠 등을 친구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같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검색을 할 때에도 웹브라우저를 따로 열 필요 없이, 홈 내에서 바로 브라우저를 열어 홈에 있는 친구들과 검색된 결과를 함께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에 대해 김태훈 이사는 “개인 컴퓨팅 환경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으로, PC 애플리케이션들은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크게 변화하고 있고, 누리엔은 이러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현실과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아날로그 환경에 재구성함으로써 PC와 유저가 1:1 이었던 경험을, 실제 세상에서처럼 함께 있는 사람끼리 동일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Shared (social) experience”로 재탄생 시킨다.”고 말했다.
누리엔은 진보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서, 사용자들은 가상세계 속의 ‘3D홈’을 비롯 웹에서도 개인의 웹홈을 갖게 되며, 웹홈과 3D홈의 실시간으로 연동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친구들과 교류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향후에는 모바일과도 연동할 계획으로 보다 확장된 개념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완성할 예정이다.
누리엔이 기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가장 다른 점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부분을 차별화하여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과 글, 동영상 등을 한정된 인맥하고만 교류하던 기존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는 다르게, 누리엔에는 기존 인맥이 아닌 사람들과도 활발한 교류가 일어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성격의 소셜 액티비티(Social Activity)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되어 있다.
자기 표현을 극대화 할 때 상호 교류가 더 잘 일어난다는 점에 착안하여 누리엔은 리듬댄스게임 ‘엠스타(MSTAR)’를 시작으로, 패션게임 ‘런웨이(Runway)’, 셀레브리티 퀴즈게임 ‘퀴즈스타’등 온라인에서 즐겁게 교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서비스들을 앞으로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소셜 액티비티를 현실감 넘치는 비주얼을 통해서 체험하게 되면, 높은 몰입감을 통해, 그 동안 경험해볼 수 없었던 오프라인을 넘어선 생생한 교류를 체험할 수 있다.
누리엔은 온라인 게임에서 통용되는 아이템 판매 등 부분 유료화를 기본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으며, 거의 실사와 흡사한 비주얼 표현의 장점을 살려 의류, 메이크업, 액세서리, 가구, 인테리어 등의 업체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향후 3D 가상 세계가 완성될 때에는 포털 서비스들이 도입하고 있는 광고 전략도 선택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누리엔의 구준회 대표(CEO, Co-founder)는 “누리엔은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기반으로 성장하여 비즈니스의 영구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며,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상호 교류하는 방식을 새로운 차원으로 바꿔놓을 것이다.”며, “한국 런칭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중국시장, 내년엔 북미 진출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누리엔 홈페이지: www.nurien.com
[온라이프]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