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도전</p>
근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저거 모르는 사람 있을려나..;; 있으면 진짜 멘붕인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네요.
음.....모르는 것 까진 아니지만 그런 교육이 잘 안되서 헷갈려하던데요..?
돋는 입시,수시를 위한 공부니 도덕이 따위가 되며 교과서만 존재하는 게 되어버렸죠.
( 저 역시 헷갈려서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받았죠 ^^;; )
( 이걸로만 보면 또 인터넷의 발전이 참 좋은것 같네요~ )
모르는 사람 많을듯...
대학생들도 저거 모르는 사람 겁나 많을듯...
주입식 헛똑똑이라...
나도 전부는 모르겠넹;
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