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사라지면 벌어질 일들! (6657)
게시글 주소: http://www.onlifezone.com/13026389
분류: 같이보고싶은 |
2012.06.18 14:26:16 by 주접엘프 |
인간이 사라지면 벌어질 일들!
< 인간이 사라지면 ..인간없는 세상> -앨런 와이즈먼
1. 36시간 : 뉴욕 지하철 침수
2. 7일 : 원자력 발전소 비상연료 공급 중단
3. 1년 : 고압전선 전류 끊겨
인간이 사라지면
인간이 사라지면
4. 3년 : 도시 배관 터지고 건물 벽에 균열 / 인간의 난방에 의존해온 바퀴벌레 멸종
5. 10년 : 목조주택 붕괴 시작
6. 20년 : 고가도로 강철기둥 휘어지고 파나마 운하 막혀 / 각종 밭 작물은 야생종으로 회귀
7. 100년 : 코끼리 1000만마리로 20배 증가
8. 300년 : 전 세계 곳곳에서 댐 붕괴 / 삼각주에 위치한 도시 물에 쓸려가
9. 500년 : 온대지역 교외 도시들 숲으로 변모
10. 1000년 : 영불해협 해저터널 러시모어산 대통령상 뺀 대부분의 인공 구조물 사라져
11. 3만5000년 : 산업화 이후 토양에 축적된 납 전부 씻겨내려가
12. 10만년 :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산업화 이전 수준 회복
13. 수십만 ~ 수백만 년 : 플라스틱 분해하는 미생물 출현
14. 50억년 : 태양이 팽창하면서 지구 멸망
15. 영원히 : 인간이 남긴 라디오 TV 방송 전파만 우주를 방랑
에펠탑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수십 년 내 쓰러진다. 버려진 고층 빌딩들은 수백 년 내에 새와 쥐와 식물들이 각축을 벌이는 ‘수직 생태계’로 바뀐다. 후버댐 등 튼튼한 구조물은 비교적 오래 갈 것이지만 연체동물 등 작은 동물들이 작동을 멈추게 할 것이다. ‘다행히도’ 핵발전소는 저절로 그리고 서서히 폐쇄될 것이다.

지하철 공간은 거대한 물탱크 역할을 하다가 벽과 지지물이 무너지면 그 속으로 도로의 모든 것들이 추락하고 쌓인다. 상수 시설과 배수 시설도 자연의 힘 앞에 무너져 사라진다.
에펠탑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수십 년 내 쓰러진다. 버려진 고층 빌딩들은 수백 년 내에 새와 쥐와 식물들이 각축을 벌이는 ‘수직 생태계’로 바뀐다. 후버댐 등 튼튼한 구조물은 비교적 오래 갈 것이지만 연체동물 등 작은 동물들이 작동을 멈추게 할 것이다. ‘다행히도’ 핵발전소는 저절로 그리고 서서히 폐쇄될 것이다.
고양이는 야생화되어 살아남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애완동물들은 인간이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바퀴벌레와 쥐는 음식 쓰레기가 줄어들면서 입지가 좁아진다. 쥐는 살아남겠지만 큰 동물의 먹이가 되어 개체수가 준다. 바퀴벌레도 명백히 생존하겠지만 도전이 있다. 추운 겨울을 인간의 도움 없이 견뎌야 하는 것이다. 곰과 늑대 등 야생 동물들은 인간이 사라진 도심으로 몰려올 것이다.

그러나 최대의 승자는 식물이다. 그 출발은 미약할 것이나 수십 년 내에 인간이 건설한 모든 것을 식물들이 뒤덮게 된다. 음식 저장고 및 화장실로 사용하고 있는 바다는 곧 건강을 되찾을 것이다.
인간이 사라지면 세상이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