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지 않을것 같았던 게임의 정체기
1. 온라인 게임의 급격한 발전은 독이 된 것인가?
1996년 머드 게임에서 탈피한 최초의 그래픽이 추가 된 바람의 나라 오픈
1997년 리니지 오픈 당시의 인기는 많지 않았다.
1998년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은 스타크래프트 오픈
그후
우리나라의 게임 시장은 매우 급격한 성장을 보인다.
리니지을 필두로 한 각종 온라인 게임 으로
그동안 많지 않았던 PC방 과 함께 온라인 게임 시장이 열리게 되고
PC방은 급증 정말 몇집 걸러 1개는 PC방이 보일 정도 까지 돼었다.
2D 게임 이 나온이후
2001년 대망에 최초 3D 온라인 게임 뮤을
시작으로 하여
대망에 온라인 게임 시장이 활짝 열린 셈이다.
그 세계 어떤 나라 보다 온라인 게임 시장이 크다고 할수 있는 대한 민국 에서
온라인 시장 의 발전은 엄청난 속도 였고
뮤 이후 리니지2 등으로 하여 그래픽의 진화는 엄청나게 진보 하였다.
그와 동시에 각종 엔진 의 진화가 이루어 지면서
가히 눈이 즐거워 지는 게임이 되고 있었지만
게임성은 떨어지고 있다고 할수 있었다.
뮤 이후 3D 게임은 2D 게임과 기본적인 MMORPG 틀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필드을 댕기며 몹을 사냥 하고 퀘스트을 클리어 하며 스킬을 쓰고
렙업 하고 템을 맞추고 돈을 모으고
물론 게임마다 각종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추가 하고
좀더 색다른 시스템을 추가 하기 했지만
임시방편일뿐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2. 2001년 그 이후의 변화
3D의 뮤 온라인이 오픈 한지 2001년 이었다.
9년째 되가고 있는 해에
우리가 주목 해야 할점은 수많은 오픈 한 게임들이
과연 무엇이 달라졌는가 이다.
분명 그래픽은 상상 할수도 없이 달라졌다.
뮤 만 해도 상당히 각진것이 보인 케릭터 에서
요 근래의 게임들은 정말 각이 안보이는 케릭도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같이 소스 엔진을 통한 물리을 적용
은 다소 신선 하긴 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인적이지만 언리얼 엔진을 정말 좋아 하는것 같다
물론 언리얼 엔진의 그래픽 능력은 좋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래픽 능력이 조금 떨어져도 물리력인
소스 엔진이 조금더 좋다고 볼수다 있다.
각설 하고
근 온라인 게임 시작은 어떻게 보면 매우 정체 되어 있다.
뮤 이후 9년 간 나온 3D 온라인 게임중 MMORPG의 비율이 매우 큰데
그 큰 비율에 비해 과연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게임은 몇 안되었다.
또한 엄청난 양산형 게임의 물결은 가히 볼만 하였다.
거기에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 매우 호평 받던 게임도
오픈과 동시에 급 하락 하는 등
유저의 눈은 9년 동안 엄청나게 높아졋다고 할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나라의 컴퓨터 보급률은 가히 세계적으로도 엄청난 수준 이다.
그런수준 이다 보니 게임을 오래 하게 되고 빠르게 스토리 라인을 완수
일명 만렙과 풀셋을 맞추는 시간이 길다곤 할수 없을거 같다.
그나마 논 타겟팅 시스템(타겟팅이 없이 컨트롤 로서 공격)으로 인해 좀더 다채로워 지긴 했으나 그또한 단 몇년 만에 비슷한 시스템이 나오기 시작 했다.
즉 유저의 눈높이 와 실력을 게임의 발전속도가 따라가지 못해 추월 당하는
현상이 일어 나면서 그로 인한 게임 불감증이 심화 되어 버린 것이다.
3. 틀을 깰순 없는가?
그동안 나온 수많은 온라인 게임의 틀을 따진다면
렙업
렙업을 위한 사냥과 퀘스트
사냥 과 퀘스트을 빨리 하기 위한
템 노가다와 돈 노가다
좀더 쉽게 돈 과 템을 벌기 위한 렙업
의 물고 물리는 반복 이다.
물론 커뮤니케이션 이나 각종 게임에서 내세우는 시스템도 있지만
이 틀은 어지간하면 크게 봐뀌진 않을 것이다.
그러하다 보니 언제나 초보 부터 시작한 유저을 반갑게 손을 흔들어 기달리는것은
Well come to the hell
그나마 흥행 하는 게임에선 유저을 잡는 각종 커뮤니티 등으로
하고 있으나
언제까지 이틀이 유지 될수 있을까요?
현재 단 9년 만에 찾아론 이런 엄청난 사태의 불감증
이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 이런적 있지 않던가?
무언가 새로 오픈한 MMORPG 하는대 초반 부터 재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뭔가 해본듯한 느낌에 재미가 없어
결국 워크 나 스타을 키거나
외국 의 자유도 높은 게임을 키거나 FPS 을 하거나 하는등
뭔가 MMORPG가 즐기기 힘든 상황에 있는것일 거다.
아마 이러한 현상은
4D 형 게임 이나 또는 가상현실 쯤 나온다면 많이 해소 될지도 몰른다
그렇다고 현재의 발전속도 에서 볼때
그렇게 길게 걸리진 않을 것이다.
(저희 학교 교수님 말에 의하면 근 3년 이면 4D 게임은 나오지 않으까? 라고 예상 하셨습니다.)
물론 온라인 게임은 아니지만 PC 게임 에서 이러한 틀이 없이
말그대로 유저가 원하는 대로 하는
자기가 왕이 되고 싶다면 반란 하면 되고 왕의 충신이 될수도 있고
기사가 될수도 있고 도적 이나 마법사 등이 될수 잇는 게임도 있다.
물론 어느정도의 한도가 있지만 이러한 게임은 온라인 으론 힘들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틀만 깨진 다면 아마 MMORPG 라는 게임의 틀은달라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본다.
3D 온라인 게임 출현후 9년
수많은 게임이 나오고 망햇다.
하지만 9년 의 발전 이라 보기엔
게임성의 발전은 그래픽의 발전 보다 현저하게 느리다.
과연 이러한 정체속에서 유저들의 불감증을 잠재울 게임은 나올것인가?
또는 모든것을 뒤엎은 가상현실 또는 4D 게임의 출현은 언제 일까?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