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휴대용 기기에서 터치 스크린의 기기는 익숙하다.
닌텐도 DS , 아이폰등으로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다양한 게임들이 이미 나왔다. 하지만 아직 터치 스크린 모니터가 보급률이 낮기 때문에 온라인 게임에서는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게임이 없다. 물론 난 앞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윈도우 7 에서 터치 스크린 도입했고, 앞으로 몇 년 뒤면 터치 스크린 모니터의 보급률이 높아 지지 않을까.
물론 그렇다고, 키보드와 마우스의 사용량이 적어질 것 같다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 페드나 노트북에선 모를까 여전히 데스크탑에서는 키보드와 마우스과 뒷 따를것 같다.
흔히 요즘 PC온라인 게임들은 다 비슷하다고 말하는데, 그 이유에 대해 묻는다면 난 조작성의 문제도 크다고 생각한다. 게임성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은 우리는 어떤 게임이든 키보드로 두들리고 마우스로 클릭하는 방법은 똑같지 않은가.. 비디오 게임기 같은 경우는 새로운 게임기가 등장할 때마다 컨트롤러가 진화하고 있다. 바로 이것을 잘 이용한 게임회사가 닌텐도다. 휴대용 게임기 NDS에 두개의 화면을 지원, 터치 스크린과 마이크 기능등을 집어넣어 색다른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 경쟁사인 소니의 PSP는 막강한 성능임에도 게임으로써 닌텐도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가정용 게임기에서 역시 닌텐도 Wii는 독특한 컨트롤러로 XBOX360과 PS3등 기선 제압하고 미국 및 일본 판매량 1위를 질주했다.
이런것을 의식하듯,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동작 인식 웹캠 "나탈 프로젝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 게임 역시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한 게임은 계속 나올 것이지만, 조만간 웹캠을 이용한 게임이나, 터치 스크린 혹은 다양한 컨트롤러들을 지원하고 이용하는 게임들이 나올 것 이라 생각한다. 즉, "컨트롤러의 저변"이 추후 온라인 게임계에 넓혀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