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방지.
게임명 : Esp VS Mage
게임방식 : PvP 롤플레잉
세계관 : 지구, 근미래와 근현대 혼합
설정 : Esp와 Mage 두 진영이 지구를 두고 벌이는 대립구도. 평행우주에서 근미래인 원(元)지구에서는 Esp가 등장하고, 근현대인 이(異)지구에서는 Mage가 등장하는데 서로 과도한 초능력과 마법을 사용하다가 평행우주 균열이 생겨서 지구가 합쳐졌다는 설정.
특이컨셉 : 두 진영의 UI와 시스템에 차이 존재.
진영별 시스템 : Esp - 유저가 사용하는 캐릭터의 초능력은 ‘정신조작’으로 자신의 클론(최대 3개)을 구입하여 임의적으로 결정되는 능력을 각성시킨 후에 제2의 능력 사용가능. 클론은 수명이 존재하는 시간제이며, 청석(이하 ‘돈’)을 지불하고 의도적 수명연장 가능함. 또한 ‘신체강화’를 할 수 있어 본 캐릭터와 부 캐릭터의 체력과 방어력, 특이특성 등을 높일 수 있으나 실패할 경우도 있음.
능력을 많이 사용할수록 체력이 비례하여 닳기 시작하고 일정확률로 스턴이 걸림.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각성제나 방지제 복용이 필요함.
Mage - 유저는 시작 시 불, 물, 전격, 어둠의 스킬트리 중 하나를 골라야함. 미니게임(리듬, 슈팅, 카드 맞추기, 슬롯머신 등)을 활용한 마법 수련을 통하여 더 높은 직품(職品)에 올라가 그에 해당하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됨. 또한 미니게임을 통해 드문 확률로 얻을 수 있는 영약[교환불가]을 먹어서 빠른 승급이 가능함. 단, 마법 수련을 하기위해선 청석을 지불해야하는데 일정주기로 유저들이 지불한 청석을 순차적으로 나뉘어줌.
무방비해지는 마법을 시전하는 순간 자신을 지키는 거나 버프 마법을 극대화하기 위해 육탄전을 대신 구사하는 크리쳐를 구입해야함. 크리쳐의 초기 능력치는 임의적이며 평생 고용과 시간제 고용이 있음. 마법사의 마법으로 인한 크리쳐 능력치 상승 가능함. 실패확률 있음. 일정 구간 동안 크리쳐 경험치 획득이 더디게 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힐 포션과 마나 포션이 존재함. 단, 크리쳐에게는 가속 포션(특정 능력치 상승, 버서커 상태, 다이하드 상태 등 영구적 특성부여) 사용가능.
게임 시스템 : 청석 - 차원균열 시 세계 곳곳에 나타난 청석굴에서 캐낸 것으로 특이한 기운을 내뿜고 Esp나 Mage 모두 인위적인 가공, 복제가 불가능하여 공통의 화폐로 사용하게 됨. 각각의 길드에서 제시한 임무수행이나 청석 석굴, 주식, 도박, 자신의 클론(Mage의 경우, 기사)의 판매 등으로 벌 수 있음.
하우징 - 개인이 하나씩 갖는 창고 및 클론&크리쳐 관리소. 확장을 해야 보관 가능물량수와 클론&크리쳐 보유가능수가 늘어남. 물론 꾸미기, 타 유저 초대 등이 가능함.
헬 게이트 - Esp와 Mage가 파티를 먹고 공공의 적인 마물(헬 몬스터)를 처치하는 인스턴트 던전. 저레벨일 시 솔로플레잉과 각 진영의 유저들끼리 클리어가 가능하나 고레벨 던전일수록 대인원이 투입되어 각 진영별 유저가 존재해야함.
중립지대 - Esp와 Mage 진영 모두가 버린 땅으로 주로 격전지로 쓰임.
클랜, 도시 - 각 진영 각각에게 수백 개의 도시가 존재하며 클랜을 개설한 Esp나 Mage들이 일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선점하여 차지할 수 있다. 차지한 클랜은 도시에서 상점과 하우징, 석굴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소량의 세금을 받을 수 있다.
도시쟁탈전 - 자신의 도시를 클랜장에 의한 선전포고로 통해 벌일 수 있음. 수비하는 클랜원들은 30분을 버티거나, 한쪽 클래원이 전멸할 경우 도시쟁탈전이 끝난다. Esp 진영의 도시경우 초능력 사용 불가(육탄전이 되어버림)나 자동 기절 방지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Mage 진영의 도시 경우 크리쳐 강제진화나 일시 가속 등을 활성화할 수 있다.
원(元)지구 연대기
AD 2032년, 대뇌학의 발달로 인위적 초감각적 지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것을 최초로 악용한 대뇌학 교수 ‘마크 크롬웰’의 초능력자 부대 ‘뉴 오너’에게 세계는 무릎 꿇게 된다.
AO(After Omen) 1년, ‘마크 크롬웰’에 지시 하에 만들어진 최초의 인공능력자 ‘레이나 오멘’은 가히 신에 가까운 능력을 가졌다. 상상한대로 세상을 재창조해버리는 것이 그것. ‘레이나 오멘’은 처음부터 급속히 성장하였고, 자신과 비슷한 능력자를 재탄생시킬 수 있는 ‘마크 크롬웰’과 그 부하 연구원들을 전부 죽였다. 새로운 연혁을 만들어 세계에 제창한다.
AO 4년, ‘레이나 오멘’의 정책으로 누구나 초능력을 가질 수 있고, 막강한 능력으로 전쟁이 사라졌다. 누구나 행복한 세계인데 ‘김성민’이란 자가 모든 것을 파괴하는 능력을 갖게 되자 서로를 눈치 챈 둘은 싸우기 시작한다. 이 싸움으로 둘은 능력을 잃게 되고 더불어 ‘오멘 게이트’가 세계 곳곳에서 열려 이(異)지구를 배출한다.
이(異)지구 연대기
크렐레 594년,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던 정령사 ‘칸토르체’가 짝사랑하던 드랑바스 제국의 황녀에게 구애를 하기 위하여 마법을 가르친다. 황권 다툼으로 한 시도 조용한 날이 없었던 황궁이 황녀에 의해 몰살되어버린다. 이후 황녀는 자신의 원래 이름을 버리고 마녀 ‘크렐레오브(여신 혹은 신의 여자)’라고 자칭한 뒤에 정령사 ‘칸토르체’와 함께 지구를 정복한다.
크렐레 610년, 정령황제 ‘칸토르체’의 여성편력은 지구인들 모두가 알고 있었다. 조용히 묵과하던 마녀 ‘크렐레오브’는 어느 날 갑자기 ‘칸토르체’를 몰래 암살하는데 그때 그의 눈과 손에서 신비한 빛을 발하였다. 그것을 ‘크렐레오브’ 만지니 몸에 흡수되었다. 그러자 정령을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원(元)지구가 보이기 시작한다.
크렐레 634년, 정령여황이자 마녀 ‘크렐레오브’는 지구인들에게 원(元)지구의 언어와 기술 등 선진문화를 도입해 중세수준밖에 되지 않았던 세계문명을 단 20여년 만에 근현대화 하는데 성공한다. ‘크렐레오브’의 욕심은 끊이질 않았는데 바로 원(元)지구를 정복하고자 하는 욕심이었다.
크렐레 636년, 정령과 마법을 혼합한 차원이동마도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시도를 하는데 하필이면 그때가 ‘레이나 오멘’과 ‘김성민’이 대결하던 때여서 원(元)지구에서의 여파를 받아 마도가 뒤틀려 차원이 합쳐지는 결과가 발생했다. 또한 ‘크렐레오브’는 제3의 지구로 이어지는 헬 게이트로 빨려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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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든 충동질.... 막상 써보니깐 이렇다할 특별한 점도 없고.... 유치하고........ 삭제하려니 아깝고.......... 제목보고 기대하신 분들 파닥파닥~ 죄송;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