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은 주식회사 세가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모바일 액션 RPG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LEGENDS ReVIVE)’가 의리남 김보성을 모델로 한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가이아모바일은 지난 7월 9일, 데뷔 때부터 정의를 지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역할을 주로 맡아온 액션 배우 김보성의 이미지가 폭력이 지배하는 세기말 어두운 시대에 악과 맞서 싸우는 북두의 권 전승자 켄시로의 이야기에 잘 부합된다고 판단,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의 광고 모델로 배우 김보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보성을 모델로 한 광고는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와 시대적 배경은 다르지만 공통의 목적이라 할 수 있는 권선징악을 주제로 하여 코믹하면서도 통쾌하게 제작됐다. 금일 공개된 티저 광고에는 배우 김보성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는 선글라스와 검정 가죽 재킷을 입고 ‘너는 이미 죽어 있다’와 같이 유명한 ‘북두의 권’ 원작 속 대사를 읊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와 함께 ‘북두의 권’ 팬이라도 누구나 한번 따라 해봤을 대표 필살기인 북두백렬권의 기합 소리가 출현해 본 광고의 전체 스토리 내용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는 8월 15일(일)까지 ‘북두의 권 콘텐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본 이벤트에는 참여만 해도 게임 출시 후 3성 SR 권사 [신]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유저들이 공식 카페를 통해 ‘북두의 권’ 관련 창작 영상이나 직접 작성한 게시글을 올려 응모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가장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한 유저에게는 Samsung Galaxy S21 Ultra 5G를, 그 외는 구글 플레이 기프트 코드와 천성석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는 만화 스토리 작가 부론손 원작이자 만화가 하라 테츠오가 그린 전설의 히트작 ‘북두의 권’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핵 전쟁으로 문명사회가 와해되어 폭력이 지배 하는 세기말 세계에서 북두의 권 전승자인 ‘켄시로’가 사랑과 슬픔을 품고 세상의 구세주로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북두의 권 레전드 리바이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s://fotns-revive.gaea.com)와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bukdu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