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된 전직, 스텟, 강화 시스템 등 제공
무료 아이템 구매 지원, 다양한 신서버 오픈 이벤트 진행 중

게임리서치(대표 공인영)는 온라인 MMORPG '타이탄리턴즈'의 신서버 ‘신묵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타이탄리턴즈는 2014년 텐스푼을 통해 부활에 성공, 기존 유저들을 대상으로 입소문이 퍼져 나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번 ‘신묵향’ 서버는 60레벨까지 레벨업이 가능하며, 전직, 스텟, 아이템 조합, 강화, 문파, 세력, 명성, 별호 등 기존 시스템을 유저의 의견을 반영, 개선하여 업데이트 되었다.

게임 접속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급되는 ‘이벤트 쿠폰’을 이용하여 무료 아이템 구매도 가능하여 캐시 아이템 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여 좀 더 쉽게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게임리서치는 그동안 받은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좀 더 편리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신묵향’ 신서버를 오픈 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 성장하며 오래동안 사랑받는 타이탄리턴즈가 되겠다고 전했다.

게임리서치는 이번 신서버 ‘신묵향’ 오픈에 맞춰 레벨업 이벤트, 버프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타이탄리턴즈 공식 홈페이지(http://www.titan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